특이한전학생
지훈이의 사정



소심한캐럿(작가)
지금부터 지훈이의옜날이야기로갑니다 호롤로롤

지훈이의옜날.....

선생님:자~~~여러분오늘 새로운친구가왔어요 자....지훈아들어오렴


이지훈 (우지)
(뚜벅뚜벅)어...안녕....


권순영
제뭐야? 같은8살인데 왜이렇게 무뚝뚝해....

여자아이들: 우왕~~잘생겼어~~

선생님:자~~~지훈이는 순영이옆에 앉으면 되겠다!


이지훈 (우지)
(뭐야...재수없게 생겼어)


권순영
(뭐야...내옆자리야?)

선생님:자~~~오늘은 지훈이가 처음왔으니까 다같이 자기소개하는시간을가질거에요^^

선생님:자...우선지훈이부터 자기소개해보자!


이지훈 (우지)
네...안녕 난 이지훈이야 좋아하는건 야구고 싫어하는건 애교랑 스퀸십이야 되도록이면 않했으면좋겠다....


권순영
뭐야~~재수없어

선생님:자~~다음은 순영이~~


권순영
아! 네...안녕 난권순영이고 춤추기와 깐족거리는걸 좋아해


이지훈 (우지)
(무시)(무시)

(띵동댕동)선생님:자~~종쳤으니까 다른애들은 다음시간에 하자~~^^다들 쉬고 있으렴!

여자아이들:너어디초에서 전학왔어?


이지훈 (우지)
세봉초....책좀읽게 좀 가줘 귀찮으니까

여자애들: 어...어!(너무 잘생겨서 거절을 못하겠어ㅎㅎㅎ)


권순영
야 이지훈! 너우리반 여자애들한테 너무한거아니야? 빨리사과해!


이지훈 (우지)
(무시)(무시)....


권순영
애이씨확!(팔로 지훈이를 때릴려고함)


이지훈 (우지)
(탁)야!....그만하지....도를 너무지나쳤어 너!


권순영
(어느새수업끝)아이씨 분하다 그깟 말한마디에 내가 지다니.... 집에가서 게임이나 하면서 놀아야겠다!!


권순영
(띠리링) 엄마 나 다녀왔어!

순영이엄마: 아! 순여이왔어? 이번 아래집에 이사오신분이야 여기 꼬마아이도ㅎㅎ


권순영
뭐야....니가 우리집 아래집이야?


이지훈 (우지)
뭐....어쩌다 보니...

안녕하세요 소심한캐럿입니다...오늘은 제친구의 팬픽을 조금이라도 알릴려고 이렇게 썼습니다 먼저 제친구 닉네임은냔냥이고여 제목은 (우린무슨 사이일까?)입니다 제친구 작품도 많이 봐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