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롭지 않은 감빵생활 (합작)
#5. 사심은 없어 (빵쿨)

수팡
2020.05.23조회수 123


죄수/들
뭐야 / 여잔데? / 오 ㅋㅋㅋ

경찰
여자 쪽에 사람 많아서 이리로 온거니까 괴롭히지 마라



저벅

저벅_

툭툭

죄수/들
안녕~ㅋㅋㅋ / 몸매 좋은데? / 얼굴도 반반 하고 ㅋㅋㅋ

하여주
...,(( 꾸욱



김태형
쟤 구해줘야 하는거 아냐?


박지민
힐끗 -)) ...됐어 저러다 말겠지



죄수/들
언제 들어왔어?

하여주
....,..

죄수/들
오호 대답 안하네 / 깡 대박 ㄲㄱㅋ / 야야 / 벙어리냐


박지민
얼굴을 찡그린다 ))


스윽-

죄수/들
여주를 만질려고 한다 ))

탁_



박지민
이쯤만 하지

죄수/들
손을 뿌리치며 )) 아 시발 뭐야;;


박지민
여자 하나 가지고 그러는거 쪼잔 해

죄수/들
누구냐 너


박지민
그건 너희 알 바 없고


박지민
훠이 )) 꺼져


죄수/들
니가 뭔데 꺼지라 마라야


박지민
왜, 붙어?

죄수/들
(( 수근수근

죄수/들
ㅇ, 오늘만 참는다




박지민
병신 새끼들 ㅋ

스윽_



김태형
손을 건네주며 )) 일어나 ㅎ

하여주
꾸벅 )) 감사합니다


박지민
허? 야 인사는 이쪽으로 해야지

하여주
꾸벅 )) 진짜 감사합니다..



김태형
아까 걔 왜 구해준거냐?


박지민
..몰라, 그냥...,



박지민
사심은 아니야

꾸밤
진짜 사심이 아닐까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