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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아이

VANN7E
2020.11.08조회수 1

그때 우리 참 많이 힘들었지 너무나 먼 저 하늘의 별 올려보면서 그때의 넌 은하수를 믿지 않아 하지만 난 봐버렸는 걸 은색 galaxy 아팠을 거야 너무 힘들었을 거야 끝없는 빛을 쫓아 난 달렸거든

아릿해와 그 여름날의 공기 너무 차갑던 잿빛 거리의 소리 숨을 마시고 네 문을 두드리네

우린 변할 거야 우린 변할 거야 우린 변할 거야 우린 변할 거야 우린 변할 거야

이제 우리 많이 웃었음 해 괜찮을 거야 오늘의 내가 괜찮으니까 어제의 너 이젠 다 보여 움트던 장미 속 많은 가시 안아주고 싶어 미소진 꼬마 마냥 해맑게 웃던 아이 그런 널 보면 자꾸 웃음이 나와

아릿해와 그 여름날의 공기 너무 차갑던 잿빛 거리의 소리 숨을 마시고 네 문을 두드리네

우린 변할 거야 우린 변할 거야 우린 변할 거야 우린 변할 거야 우린 변할 거야

Tonight 네게 내 손을 맞닿으면 그 손을 잡아줄 수 있니? 내가 너가 될 테니 넌 나의 은하수들을 보면 돼 저 별들을 맞으면 돼 나의 세상을 네게 줄게 너의 눈을 비춘 빛들은 지금의 나니까

넌 내 아들이야, 내 아들 내 아들, 내 아들, 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