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소년

나한테 바라는게 뭐야 {아미의 과거편}

학생1

"야야 유리야 나 네 말대로 조아미가 셔틀 잘 하는지 봤거든?근데 조아미 그년이 박지민한테..."

"...뭐?조아미가 지민이한테 꼬리를 쳐?"

학생1

"응,빵 들고 가다가 박지민 보이니까 운동장에 쓰러지듯 앉더니 존나 울더라.아마 그거 연기일걸?"

"..미쳤네 조아미 인공눈물 가지고 다니라고 하지 그래.눈물?연기?하,우리 아미가 일진을 얕보는구나."

학생2

"그러니까 참교육 좀 시키자고~".

"그래 좋아,조아미..너가 날 우습게 본다 이거지?두고봐."

이유리는 작게 웃음을 보였다.

그건 사건의 시작이었다.

10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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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여..여기.."

"아미야,나 이 빵 싫어하는거 알잖아?셔틀이 이런 것도 몰라?내 말은 말같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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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그..그게...그 빵이 다 팔려서.."

"핑계 대지 말고."

이유리는 아미가 사온 빵을 밟아 아미 얼굴에 던졌다.

"이 빵,너나 맛있게 먹어~"

그러자 이유리의 무리들과 이유리가 아미를 비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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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흐으.."

"안 먹어 아미야?내가 널 위해서 준거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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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머..먹을게.."

아미는 눈물을 흘리며 빵을 입 안에 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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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흐읍..으.."

"옳지~잘 먹네."

드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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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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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너 뭐해 조아미."

"어머 지민이잖아?지민아~"

박지민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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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하으..지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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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너 뭐하는거냐고.바보야?이딴 빵이나 먹고..다 찌그러진 빵이나 먹는 사람이 너야?왜 당하고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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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흐..지민아 그게.."

"왜 그래 지민아~지가 먹고 싶다잖아?냅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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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하,니가 그랬어?"

"응,내가 그랬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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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뭐?왜 준거야.애 울잖아"

"넌 조아미 걱정만 해?나는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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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갑자기 왜 니 이야기가 나와?왜 아미한테 이러냐고."

"조아미가..너한테 꼬리치잖아.항상 같아.잘못한건 저년인데..왜 나한테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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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니,잘못은 네가 했어 이유리.넌 색안경을 끼고 아미를 바라본거야.오히려 내가 아미한테 다가가고 있어.아미는 아무 잘못 없다고."

"아니야...아니야!!"

교실 밖으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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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허..야 아미.너 자꾸 나 걱정시킬래?뱉어. 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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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흐..지민아..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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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래..이젠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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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앞으로 힘든일 있으면 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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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으응.."

"하...조아미..네가 내것을 다 빼앗아간거야...죽여버릴거라고!!시발..너가 다 망친거야..두고보라고.복수할거니까."

바보 작가

안농하떼염><귀욤이 자까임ㅁ..(퍽

바보 작가

아이 아포ㄹ(퍽

바보 작가

아잉 아ㅍ(퍽

바보 작가

아잉 아(퍽

바보 작가

그래 애교 안한다 안해!!

바보 작가

애칭을 가꼬왓는데여!뭐가 조은지 뽑아주세여 뽀바뽀ㅂ(퍽

바보 작가

네 여러분 전 애포자입니다.(애교를 포기한 자)

바보 작가

덤으로 수포자라눙~힛 수학 싫어싫어!우유 조아조아(?)

애칭들 보여드릴게요!

바보 작가

첫번째는 위예임미다!이쁘네여♡♡

바보 작가

두번째는 진실이임미다!요것두 이쁘네여♡♡

바보 작가

마지막은 귀염둥이 임미다!요것두 이쁘다여♡♡

바보 작가

음..맘에 드는거 뽀브시구여!담편은 약간의 수위갑..!

바보 작가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