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소년

너에게 다가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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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음..아미야?이 서류 좀 5반으로 가져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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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네?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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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고맙다~조심히 다녀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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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네엡."

보다시피 나는 선생님 심부름을 가는중이다.

복도 모퉁이를 돌아서 5반으로 거의 다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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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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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으아..!"

어떤 아이와 부딪혔다.서류 때문에 앞을 못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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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헉..미..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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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아이씨...하,미안하면 다야?앞 좀 제대로 보고 다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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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어...미안해.."

니가 거울 보느라 앞 안본걸 왜 나한테 G랄이야...이런 애는 또 처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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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아 별꼴이야."

떨어진 서류들을 챙기는데 내 앞에 커다란 그림자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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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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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뭐해 덜렁아 이 서류 하나 못 간수하고."

전정국은 왜 또 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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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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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가 뭐가 미안해.너 아까 넘어져서 무릎 까졌잖아.보건실이나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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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그럼 서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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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내가 가져간다."

전정국은 서류를 챙기며 나보고 보건실을 가라고 했다.

얘 갑자기 왜 이러지...그래도 좋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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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으응...고..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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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피식-고마운거 알겠으니까 보건실 얼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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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응..!"

어우 설렌다..꺄애애애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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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미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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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푸흐-귀엽네."

바보 작가

네 여러분 오늘도!

바보 작가

저의 글은 망했습니다..허허

바보 작가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바보 작가

다음편은...

바보 작가

없을 예정입니다!

바보 작가

가 아니라 담편은 발암이 살짝...헷

여러분 사이다를 위해 고구마를 넣을게요!(주섬주섬)

바보 작가

아 그리고...댓글이 너무 적어졌어요.

바보 작가

공지 쓰고 나서부터 괜찮아지더니 또 댓글을 안 달으셔서..좀 우울하네요.

바보 작가

오늘도 댓글이 4~5개 달려서 좋았는데..알고보니 한분이 여러글을 쓴거라서..

바보 작가

결론은 한분만 댓글을 쓰신거잖아요.

바보 작가

오늘은 맘에 드는 댓글,못 올릴것 같아요.

바보 작가

댓글이 없어서.

바보 작가

그럼 댓글 많이 달아주시고요..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