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소년
모든건 가짜일 뿐이야.


딩동댕동-

학생1
"와,쉬는 시간이다-"


배주현
"아뮈-!내가 오늘 소개 시켜줄 아이가 있단다!"


조아미
"오~누군데?"


배주현
"나연아-이리왕!"


임나연
"웅~"


조아미
"...?"


임나연
"...하"


배주현
"아이 왜그래~?둘이 원수라도 되는거얌?"


임나연
"...아,아니야~안녕!니가 아미니?우리 친하게 지내자~"


조아미
"..그래..!"


임나연
"ㅎㅎ아미 귀여웡 "


배주현
"거봐~둘이 친하게 지내라구."


조아미
"으..응!"


임나연
"그래그래~"

나연은 내게 악수를 청하며 소름 끼치는 조소를 보였다.


배주현
"끄응차-드디어 끝냈다!나연아,이제 우리 아미한테 가장!"


임나연
"어 아미..?"


배주현
"응응"


임나연
"그런데 솔직히 나...아미 싫어.."


배주현
"...왜?"


임나연
"그..그게...아미가아..."


임나연
"마..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배주현
"..말해봐 나연아."


임나연
"흐으...아미가 막...끅...너한테서 떨어지라고..흐윽..죽여버린다고...흐..."


배주현
"..뭐?아미가..?"


임나연
"으응...이거 아미가 말하지 말라고 해서 안 말하려고 했는데...나 힘들어 주현아...흐윽.."


배주현
"...그렇구나..알겠어."


배주현
"하,아미가 그런 애였다고...?개년..날 속인거지?"


조아미
"어,주현이다.쭈혀나~~!"


배주현
"야,나 속이니까 좋아?웃겨?재밌어?..실망이다."


조아미
"...왜,왜 그래...주현아 너가 오해를..."


배주현
"풉-오해?개소리 하지마.나 나연이한테 다 들었거든?적당히 하라고 아미야.나 지금 너 죽여버리고 싶으니까."


조아미
"...주현아"


배주현
"그 더러운 입에 내 이름 올리지 말아줄래."

주현이가 가자,나연이가 아미에게 온다.


임나연
"푸흐-아미야,좋아하는 친구를 빼앗기는 기분이 어때?우리 앞으로 잘해보자~"


조아미
"...흐읍.."

그래,임나연.너였구나.역시 넌 가짜였어.

나에게 다가올 생각은 전혀 없었던거지?

또 난 버려진다.이 지긋지긋한 학교속에서..

바보 작가
안녕하세요~자까임미다.

바보 작가
발암물이라 좀 별로죠?

바보 작가
죄송함다(꾸벅)

바보 작가
근데 이 글에서 아미가 "또 난 버려진다"라구 했죠!또?또?또오오?궁금하시죠?

바보 작가
궁금하면 오백원~~

바보 작가
네 죄송합니다.(빠른 사과)

바보 작가
그래서 다음편은 아미의 과거편이?!

바보 작가
기대해주셔요~사랑함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