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소년
봄이 지나 시들은 벚꽃처럼 나도 아파{아미의 과거편}

널위해예쁜거짓을빚어내
2018.06.06조회수 136

자리에 앉아 책을 보고 있는데,말을 걸어오는 이유리.

"어머,아미야 책을 읽을 정도로 한가해~?그럼 빵이나 사와~내가 너무 일을 안 시켰나보구나~"


조아미
"..."

내가 아무말없이 있는게 답답했는지 이유리는 내 손목을 주먹으로 눌러버린다.


조아미
"...아흐.."

"안 사와 조아미?"

학생1
"풉-아미야 난 초코빵으로~"

학생2
"난 딸기우유~"

이유리가 내 손목을 더 조여오자,할 수 없이 일어섰다.


조아미
"..알겠어."

"그래,잘 다녀와.빵셔틀~"

이유리는 날 비웃으며 말했다.


조아미
"저기..이것 좀 계산해주세요.."

매점 주인
"그래,넌 매일 매점에 오던데..밥을 잘 못 먹니?"


조아미
"아,아니에요.."

이렇게 난 항상 남들의 눈치를 받아왔다.


조아미
"흐...하읍..나도 이제 힘들어...왜 나한테만 이래?흐으.."

그때 누군가가 내 곁에 왔다.


박지민
"안녕?왜 울고있어.."


조아미
"...누구세요?"


박지민
"나?음...너랑 동갑이고 지민이야 박지민."


조아미
"왜 온건데요..."


박지민
"너가 너무 슬퍼보였달까..힘든일 있으면 숨기지 말고 나한테 기대."


조아미
"고마워요.."


박지민
"에이,그냥 반말 써."


조아미
"으응.."

그렇게 난 지민이와 어울려 다녔고,내 이야기를 들어줄 친구가 생겼다.

예고편

"하,조아미 내가 우스워?참나..지민이를 꼬시고 다녀?우리 아미가 일진을 얕보는구나.뒤졌어 조아미.."

바보 작가
예고편 보니까 궁금하시쥬?히히히..

바보 작가
누가 아미를 위협하는건지 궁금할고에여~(찡긋)

바보 작가
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