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소년
나도 남자야 (이 못난 변태작가를 용서하세요 흑흑)


바보 작가
이제부터 큰따옴표"---"는 뺄게요!귀찮드라고여ㅎㅎ(초당당)


조아미
으어어..심심해!심심하다고!(발라당)으엉..(발라당)(발라당)아 어지러..재미없어!끄어어어..뭐 할거 없나..


민윤기
아우 시끄러워 조아미!


조아미
왜 뭐 심심하다니꽈?


민윤기
허-이게 아주 반말을 찍찍..


조아미
니가 반말 쓰라며!


민윤기
그럼 그냥 존댓말 써.


조아미
시러시러~


민윤기
하..그래 그대신 나대지만 마라.


조아미
아 뉘에뉘에~


민윤기
저게 진짜..


조아미
으아 심심해으어어엉!!!


민윤기
그럼 뭐 놀이공원이나 가던지.(츤츤)


조아미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옭!?!?!나닛!그렇게 죠흔 생각이!고래고래 윤기야 놀이공원 가즈아~!


민윤기
난 왜?너 혼자 가라고.


조아미
헐?혼자 뭐하러 가냐?같이 가용~(부비부비)


민윤기
알았어,알았다고.


조아미
희희..♡


민윤기
옷 입고 나와.


조아미
웅!


조아미
옷 갈아입어야지~눈누난나-놀..이..공..워어어어언?!?힛 나 고음 죤나 잘 올라간돠


민윤기
아미야 미안하지만 그건 고음이 아니라 소음이란다?닥쳐줄래.


조아미
어 또 언제 들어왔다냐?나 옷 갈아입을건데 계속 거기 있을거야?그냥 벗어버려~?


민윤기
뭐?됐거든.


조아미
어어?안 나가네?진짜 벗어-?벗으어어?


민윤기
하..조아미 너 지금 나 유혹하는거야?


조아미
어?아닌데..그냥 빨리 나ㄱ..


민윤기
아미,기억해둬.나도 남자야.이젠 못 참을 것 같은데?


조아미
뭔 개소ㄹ..


민윤기
아가,너가 시작한 일이야.너가 알아서 해.


조아미
...

윤기는 아미를 침대에 눕힌 뒤,그대로 덥쳤다.


조아미
..!?뭐 하는거야.


민윤기
쉿-아가,이제 날 주인님이라고 불러.


조아미
뭐?


민윤기
아,그리고 존댓말 써.


조아미
싫어..


민윤기
싫어?그럼 벌을 줘야지.


조아미
으응..?

윤기는 언제 가져왔는지 딜도를 손에 들었다.


민윤기
이게 뭔 줄 알아 아가?


조아미
아니..요.


민윤기
너같이 가슴 크고 이쁜 애들 교육 시킬 때 쓰는거야.


조아미
네..?


민윤기
너 이거 처음 해보지.


조아미
응..아니 네...


민윤기
그럼 처음이니까 세게 해보자.


조아미
아..안 돼요...


민윤기
푸흐-조금 아플거야.


조아미
...네.


민윤기
그래 착하다.1단계로 할게.


조아미
..ㄴㅔ..하응!앙!하앙!으응..흐..


민윤기
뭐야,벌써 가는거야?귀여워..

꼴리는 신음소리에 윤기는 2단계를 선택했다.


조아미
흐응..하앙!으응!하으응..윤기..항!윤기야..너무..흐아!너무 강해..!앙!


민윤기
존댓말 안 써?


조아미
하응!..주인님!하으!아파요..!아앙!


민윤기
재밌네..아가,그럼 주인님 살살 해주세요라고 해봐.


조아미
항!주인님..!하응!살살..해주세..하앙!살살 해줘요!흐앙!흐으..


민윤기
그런데 말이야..너무 꼴려서 멈출 수가 없네?오늘만 참자.


조아미
...하앙!주인님 제발..흐응!


민윤기
아가는 신음소리도 예쁘네..


조아미
하응..윤기야 나 좀..흐응!


민윤기
반말 쓰는거야?아가,노예는 주인님 말을 들어야지.


민윤기
안 그래?


조아미
네..!하으..으응..!하앙..

바보 작가
큼큼...광고보고 오실게요!아 부끄러 수위글 별루져?꺄애으어아의ㅓ이ㅢ·

바보 작가
네 여러분 이 못난 작가를 용서하세요 흑흑흑..

바보 작가
놀이공원은 결국 버려지는 것인가..

바보 작가
나중에 데꼬 갈게여!놀이공원!

바보 작가
글을 너무 잘 끊는다구여?

바보 작가
힛 저두 아라여~><

바보 작가
네 이 못난 작가를 용서하세요 흑흑(몇번이나 말하는겨.)

바보 작가
헤헷 분량 땜에 일부러 넣는건 안비밀♡

바보 작가
쨋든 수위글 별루져?그렇져?네 죄송합니댜.

바보 작가
제가 음마가 껴서용..호홓호...

바보 작가
네 이 못난 작꽈ㄹ..((그만 말해!


바보 작가
헷

바보 작가
그럼 안녕 진실이 여러분~♡(애칭 한번이라도 말해보고 싶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