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친

나의 실수

비가 오던 어느 날..

우산이 없던나...나는 비를 피할 공간을 찾고 있었다..

그순간..

나는 어느 낡고 어두운 한 병원을 발견 했었다..

여주

"비도 오니까 여기서 잠깐 피할까..? 근데 좀 무섭다.."

좀 무섭긴 하지만 나의 몸은 이미 병원 안에 있었다.

그 병원 안은 내 생각 이상으로 어둡고 캄캄한 곳이였으며 낡기 까지 해서 나는 잠시 우물쭈물 거렸다..

여주

"내가 생각한거보다 더 무섭다...빨리 비가 그치면..좋겠다.."

나는 그저 비가 빨리 그치길 기원하며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보았다..

여주

"왜 이 병원은..왜이리 난장판이야..? 무슨 사고가 있었나..?"

여주

"꼭 폐병원 갔네.. 하..하..?! 잠만 폐병원..?"

폐병원이라는 말에 나는 잠시 얼음이 되었었다..

그때 당시..어느 한 병원이 폭발로 인해 폐쇠가 되어서 문을 닫았다는 말을 들었다..이 병원에는 병에 걸린 소녀가 죽어서 소녀에 영혼이 돌아다닌다는 소문이 있었다..그래서 다음주에는 부순다는 말이 있던데..

얼음이 되었던 나는..얼른 뒤를 돌아서 문까지 달리기 시작했다..

쉴 틈 없이 달렸던 나.. 문이 보였긴 했지만.. 화분에 걸려서 넘어지고 말았다...

여주

"아..야 내다리야..아! 지금 이럴때가 아ㄴ..아!"

다리에 살이 뜯어지는 통증이 와서 다리를 보게되었다.. 다리를 보게된 나는 절로 눈물이 나왔다..

아까 화분에 넘어진 탓에 화분이 깨지면서 화분 파편이 다리에 깊이 꽂혀서 피가 나고 있었다..그걸 본 나는.

여주

"ㅍ...피? ㅇ..어떻하지..? 빨리 여길 나가야 되는데..근데..다리가..안움지ㅇ.."

밖으론 나가야 하는데 오른쪽 다리는 다쳐서 안 움여져서 나는 그저 바보 처럼 울기만 하고 있었다..

나는 엄청난 실수를 하고 말았던 거다..

지금 나는 아무것도 못하고 다리를 다쳐 울고 있는 어린애나 마찬가지였다..

나는 이제..어떻게 되는 걸까..?

작가의 말

안뇽하세요ㅎㅎ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쓰는데 역시 처음이라서 내용. 배경. 줄거리. 등 이런거 생각하는게 힘드네요..ㅜㅜ

그래도 이 글 읽고 많은 관심 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관심을 많이 주실수록 저도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작사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