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친

작은 선물

또르륵..

옛기억에 잠겨서 눈물을 흘리며 눈을 감은 나는..

잠에 들고 말았다..

그렇게 고요한 침묵이 지나가고 있을때..

띠-띠- 띠로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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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휴..뭐이리 무겁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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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조용히해-'여주'한테 들키겠다"

윤기형이랑 마트에서 장을 보고온 나는 누나몰래 거실로 살금살금 이동했었다.

지금이라도 늦지않게 누나에게 작은'선물'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에 우리는 장거리를 정리하고 말을 꺼냈다.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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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 근데 뭐부터 해야되요?"

내물음에 윤기형은 케이크를 만들자고 했다 하지만..케이크를 만들어본적이 없던 우리는 지금이 상황이 혼란만 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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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음..여기에 요리책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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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있었으면 지금 이러고 있었겠냐..."

우리는 막막하게 생각하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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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잠만...저번에 '여주'가 말해준게 있던거 같은데..'

-윤기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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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여주'야-뭐해?(방문을 열면서)"

여주

"아-지금 뭐좀 보고 있었어-"

'여주'가 혼자 방에서 핸드폰으로 뭘 보고 있자 난 궁금해서 뭘보냐고 묻자 '여주'가 말해 주었다.

여주

"지금 케이크를 만드는 법을 보고 있었어-나중에 필요할때가 있을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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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케이크? 그건 어떻게 만드는 건데?"

여주

"케이크는 빵에 크림을 바르고 초콜릿.과일.사탕 등 여러 토핑재료를 올려진 디저트 음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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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 그렇구나-언젠간 한번 먹어보고 싶다.."

여주

"그럼 내가 언젠간은 이 케이크를 만들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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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진짜? 그럼 완전 땡큐지-♡♡"

아주 짧은 기억이였지만..생생히 떠오른 기억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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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내가 알았어-! 기억이 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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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떻게 만드는 데요?"

태형에 말에 난 내가 기억나던 곳까지 말해서 천천히 우리는 케이크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1시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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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이정도는 괜찮죠? 윤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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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정도면..괜찮은 거겠지..?"

나랑 태형은 서로를 보며 고개를 끄덕이면서 이제는 생일 분위기를 내기 위해 거실을 꾸미기 시작하였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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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형! 그쪽이 아니에요 좀더 오른쪽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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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니 내가 어떻게 각도를 딱!딱! 맞춰서 풍선을 붙여?! 너가 그럼 해봐-!"

풍선하나로 싸워서 조용하지는 못 했지만..

-방-

윤기랑 태형이는 나를 깨우기 위해 살금살금 내 방으로 들어왔었다 그러자 들리는 소리..

여주

"흐..태형아..아프지마.."

내가 악몽으로 눈물을 흘리며 자는 걸 보고 태형이랑 윤기는 서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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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가..어렸을때 악몽을..꾸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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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러게..어서 깨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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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

나랑 태형이는 악몽을 꾸는 '여주'를 깨우기 위해 몸을 흔들면서 깨우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몇초도 안된체 '여주'는 일어 났었다.

여주

"흐으으..뭐야 꿈이였구나..다행이다..(고개를 들고 태형이랑 윤기를 보고)뭐야..너네 언제 왔어..?"

내말에 윤기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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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까 왔어..그것보다 '여주'야 너를 위해 준비한게 있어 그러니까 눈감고 따라와-"

윤기에 말에 난 그저 어쩔 수 없이 눈을 감고 그들을 따라갔었다.

여주

'대체..뭘 준비했길래..눈까지..'

-거실-

거실에 도착했는지 발걸음소리가 잠잠해졌다 그러자 태형과 윤기는 동시에 말했다.

"하나..둘..셋..! 눈을 떠주세요-!"

그 말에 눈을 뜨자마자 그둘은 말하였다.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여주'에-생일 축하합니다-!!"

8살때가 마지막인줄 알았던 생일..하지만 나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그둘에 난 그저 눈물이 흘리고 말았다.

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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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여주'야 울지마..오늘은 너 생일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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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맞아요 누나-오늘 이 생일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냅시다-!"

그둘에 말에 난 눈물을 흘리며 그둘에게 안겼다 그리고 말했다.

여주

"ㅈ..정말 고마워..흐으..오늘 생일은..나에..흐..2번째로..소중한..생일 이야"

나에 말에 그 둘도 나를 안으면서 따듯하게 말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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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이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맙고 어렸을 때 부터 날 지켜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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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지금 내곁에 있어서 나의 여친이 되줘서 고마워 '여주'야-"

그둘에 말에 나도 말했다.

여주

"너네도..지금 내 곁에 있어서 나를 축하해줘서 고마워..언제나 같이 있어줘-그래..줄거지?"

내말에 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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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당연히 언제나 함께지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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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우린 영원히 함께에요 누나-"

그 둘에 말에 난 행복에 잠겨서 생일을 보내게 되었다.

오늘 생일은 나의 인생깊은 추억으로 저장될것이다..

작가의 말

여러분 정말 오랜만이에요-! 너무 보고 싶었어 연둥이들-!!ㅠㅠ 요새 개학으로 인해 글을 못써서 얼마나 서러웠는지-!! 앞으로는 늦게 올리거나 못 쓸 수 있으니 먼저 사과드릴게요..ㅜㅜ(죄송해요 연둥이들..)

그리고 구독을 눌러주신

방탄나라의아미님. minji6113님. 아미양님

새로운 연둥이가 되신것을 축하하고 사랑합니다-!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그럼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