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친

질투심땜에 1-2

헉...헉..

'여주'를 찾기위해 밖으로 나와서 달리고 있던 나..

민윤기 image

민윤기

"대체...어디에..있는거지..."

아무리 달려보지만 '여주'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었다..

그러다...

???

"우리 누나 건들지마-!!!"

어디선가 누나라는 목소리가 들렸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이건..김태형 목소린가..?"

난 소리나는 쪽을 가보았다..

내가 도착하였던 곳은 어느 낡은 집이였다..

???

"이놈의 ㅅㄲ들이 어디서 버르장머리 없게-!!!"

집안에는 사람들이 많아 보였었다..

조심히 집에 들어가보니..내가 보인 풍경은..

김태형 image

김태형

"당신들은...이제 우리 가족이...아니잖아-! 이제 그만 우리를 풀어달라고-!!"

소리를 지른 사람은 김태형이였고 그옆에는 '여주'도 있었다..그리고 그둘한테 계속 폭력을 날리고 있는 사람들은..

'여주'의 부모님

"이놈 ㅅㄲ가 지 부모아니라고 ㅈㄹ을 떨고있어-!! (태형에 배를 발로 차면서)"

바로 '여주'에 부모님이 였다..

여주

"그만해요 다들-! 왜갑자기 지나가던 우리를 데려와서 이러는 거에요-!!"

'여주'의 부모님

"이ㄴ도 미쳤나-! ('여주'에 머리카락을 당기며)너 같은 ㄴ도 죽였어야 했는데-!!"

여주

"꺄아아아ㅏ아-!"

계속 소리를 지르며 폭력을 당하고 있던 '여주'와 태형..내가 보아도 이것은..그냥 범죄였다..더이상 볼 수가 없어 난 그들한테 소리 쳤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당신들..이제 그만해-!!"

갑자기 들리는 윤기에 목소리에 우리들은 모두 윤기를 바라보고있었다.

여주

"윤기..야.."

나를 보던 윤기는 슬픈표정을 하고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늦어서...미안해..'여주'야.."

윤기가 말을 하자 부모님들이 말했다.

'여주'의 부모님

"너는 뭐야-! 누군데 우리한테 이래라 저래라야-! 당장 우리집에서 ㄲㅈ-!"

부모님에 말에 윤기는

민윤기 image

민윤기

"싫다면..어쩌시겠습니까.."

윤기에 말에 아버지께서 윤기에게 다가오면서 말하셨다.

'여주'의 부모님

"야이 ㅅㄲ야 그냥 가던길 가라니까 안가고 ㅈㄹ이야-!! (주먹을 날리며)"

아무리 주먹을 날리지만 윤기는 그저 가뿐히 피할 뿐이였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더이상 긴말 안하겠습니다..그만 저 둘을 풀어주세요.."

윤기에 말에 아버지는 화가난 표정을 하며 나한테 오시더니만 주방에 있는 식칼로 내목에다 위협하며 말했다..

'여주'의 부모님

"이 ㄴ죽는 거 보기싫으면 당장 ㄲㅈ-!! 이 ㅅㄲ들은 원래 우리를 배신한 놈들이야-아주 우리만 엿매기고 계속 지들끼리 살았으니까 이정도는 해야되..하하하ㅏ하하하..('여주'에 목에 칼을 그으며 목에서 피가 나는걸 보며 기뻐한다)하하ㅏ하하ㅏ하-!!

'여주'의 부모님

이정도 당해도 이ㅅㄲ들은 싸고도 남다고 하하하하하ㅏ하-!!"

내 목에 피가나는 걸보고 태형이는 기겁으하며 울으면서 그만하라고했고...아버지는 웃기만 하고..윤기는 그저..놀라는 표정만..할뿐이다..

목에 피가 많이 나는지 내눈앞에 있는 풍경이 흐려진다...결국은 마지막으론..싸이코같은 부모님한테나..죽나보다..나는 내 죽음에 슬퍼하지 말라는 의미로 윤기를 보고..

씨익-

웃으며 말했다..

여주

"내 죽음에..슬퍼하지..말..아..ㅈ"

말이 끝나기 전에도 난 그만 그자리에 쓰러졌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ㅇ...'여주'야..(눈이 빨개지기 시작하며 마음 속으로 증오심이 차오른다)..너..같은 ㅅㄲ들은..이세상에 살필요가..없어.."

나는 둘을 보며 말을 했었다.

그러자 칼을 내게 던지는 아버지에 난 능력으로 칼을 조종해서 한명씩 죽이기 시작했었다..

'여주'의 부모님

"ㅁ..뭐야-! 저 ㅅㄲ는..정체ㄱ..(푹-!)으아아아-!"

처음에는 고통스러워하며 괴러워했지만..점점 그 둘은 숨소리가 적어지며 죽음을 맞이했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ㄱ..가족이..전부 죽었어..설마..'여주'..누나 일어나봐..('여주'를 흔들며)누나..까지..설마.."

가족의 죽음으로 외톨이가 되것같은 느낌에 태형은 계속 '여주'를 흔들며 깨우기 시작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설마..누나..ㅇ..안돼..(눈물을 흘리며)"

옆에서 울고있는 태형에 난 정신을 차린뒤 태형에게 다가가서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야-이중 한명은 내가 살려줄게"

갑자기 울고 있던 태형은 내게 오더니 말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럼..우리누나..살려주세요.."

태형이 나에게 매달리며 말하자 난

민윤기 image

민윤기

"울지마..어린애도 아니고 기달려.."

난 '여주'에게 다가가서 능력으로 다친부분을 치유하며 '여주'를 살렸었다.

태형은 '여주'에게 다가오더니 누나를 흔들면서 말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누나 일어나봐.."

태형에 말에 '여주'는 눈을 조심히 뜨며

여주

"으으응..? 여긴 어디..? 태형아 왜 울어..?"

내가 일어나자 태형이는 내게 안기면서 기뻐한듯 말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다행이야..누나가 살아났어-!"

태형에 말에 난 태형이에 등을 토닥이며 긴장을 풀어주었었다.

여주

"그래..나 살아있지 내가 어떻게 널 버리고 가냐.."

내말에 태형이는 너무 기뻐서 한동안 내게 계속 안겨있었다.

그리고 난 고개를 돌리며 윤기를 보고 웃으며 말했다.

여주

"윤기야 너도 고마워-^^"

내말에 윤기는 나를 보며 웃으며 반겼었다.

그러자 난 한쪽 팔을 벌려서 윤기한테도 안기라는 신호를 보냈었다.

내가 한 행동에 윤기는 잠시 망설이다 나한테 안겼었다 그리고 귓속말로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다시 살아나줘서 고마워.."

윤에 말에 난 웃으며 윤기에 머리를 쓰담아주었었다.

-다음날-

김태형 image

김태형

"누나 일어나-!! 아침이잖아 나 배고프다고-!!"

민윤기 image

민윤기

" '여주'야 난 선지국-!"

아침부터 밥해달라는 태형이와 윤기에 말에 난 할수 없이 깨어났었다..

이제는 태형이도 우리집에 살게된 한명에 가족이다.

여주

"알았어..갈게..간다고-!!"

매일 이렇게 지겨운 아침를 보내게 되었지만 지금 이 순간은 행복일지도 모른다..

작가의 말

연둥이들 모두 안뇽-! 이연유입니다-!

이제는 곧..방학도 끝나가는데요..(이런 젠장..) 여러분은 방학숙제 하셨나요? 전 하나도 안했어ㅇ..(입닫아라..)흠흠..암튼 이렇게 글을 늦게 올렸지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구독을 눌러주신

냐브아미님. 망개포에버님. kimjiwon070905님. yeju615님

새로운 연둥이가 되신것을 축하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그럼 연둥이들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