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친

계약

'소원'이라는 말을 들은 남자는 신이 난듯 환하게 웃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더 이해가 안됐다..대채 왜 웃는 걸까..?

내가 생각하고 있을때.. 남자가 말했다.

???

"어이! 이제 잘봐 내가 사람이 아닌 증거를 보여줄테니"

난 혹시 몰라서 긴장이 됐었다..

그러자 남자는 한번 씨익 웃고 뭔가를 하기 시작했었다.

그순간...

난 너무 이 상황이 거짓말 같아서 눈을 비비고 다시 그 남자를 보았다.

하지만..이건 거짓말이 아니였다..

내가 보고 있던 남자는 내 머리 위 높이 하늘을 날고 있었던 것이었다..

가볍게 날다 착지한 남자는 내개 와서 한번 씨익 웃고 나한테 말을 했다.

???

"어때? 이제 내가 사람이 아니라는 거 두 눈으로 확인했지? 이제 내 소원 들어주는 거다~"

반항하고 싶었지만 반항할 수 없었다.. 내 두눈으로 보았지만 너무..거짓말같고 또 진실적이였으니..

???

"뭐야..또 벙어리가 됐나..어이! 나 소원 들어달라고!"

나는 다시 정신차리고 그 남자말을 인정한거 인정하기로 했다..

여주

"ㄱ..그래! 소원 들어줄게 너 소원이 뭔데?"

???

"내 소원은.."

여주

"ㅁ..뭐? 소원이 뭐라고?"

???

"하..이제는 귀가 어떻게 됐냐? 나랑 '계약'하자고~설마 계약이 뭔지 모르는건 아니지?"

'계약'..당연히 뜻은 알고 있다 하지만 왜 나랑 계약을 하자는 걸까..?

여주

"계약이 무슨 뜻인지 나도 알아.. 근데 왜 나랑 계약을 하자는 거야?"

내가 말한 말에 남자는 차근차근 알려주었다.

???

"음..왜냐하면 나같은 사람들은 2100살때부터 5000년이 지날때까지 꼭! 한명에 계약자를 가지고 있어야 하거든"

남자는 꼭 당연하듯이 나에게 말했다.

여주

"계악자를 안 만나면 어떻게 되는데?"

???

"엄청..힘들어져..법을 지키지 않아서 평생 감옥에서 지내야하는 처형이 있거든..그래서 계약자가 있어야되.."

여주

"근데 왜 하필 나야? 다른 사람들도 많잖아.."

???

"하..정말 귀찮내..내가2100살때부터 계약자를 찾고 다녔지만...괜찮은 인간이 있어야지.."

남자에 말을 듣고 나는 잠시 생각하다 말을 꺼냈다.

여주

"그래 뭐..약속은 약속이니..그래 내가 계약자가 되줄게!"

???

"진짜지-? 이제넌 내 계약자다"

내가 계약자가 되서 기쁜건지 아니면 법을 지켜서 기쁜건지 내말에 남자는 기쁜듯 환하게 웃었다.

여주

"그럼 이제 물어볼게 넌 이름이 뭐야?"

내말에 남자는 웃으며 말을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나는 '민윤기'라고 해-앞으로 잘 부탁한다 계약자~"

이름을 말한 남자는 내게도 물어보았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그럼 계약자-너 이름은 뭐야?"

여주

"난 '여주'라고해.."

민윤기 image

민윤기

"아~그렇구나 '여주'야 잘 부탁해~^^"

이제 나한테는 '민윤기'라는 사람이 아닌 사람과 함께 살게 된다 내가 민윤기랑 살게 된것은 알맞은 일 일까?

작가의 말

안뇽허세요~^^ 이렇게 힘든 몸으로 뱀파이어 남친 3화를 만들었어요 초보인데도 이렇게 3화까지 썼는데 이제는 죽을것 같이 힘들어요ㅠㅠ 그래도 이렇게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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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아아미미님. 꾸기아미님. 슈가슈가설탕이님. notoday060403님. 방탄을사랑하는삼치님

정말 사랑합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