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친
뽀뽀데이 1-1


띠리링-

여주
'으아아..아침인가..뭐이리 아침이 빨리오지..'

아침부터 속으로 탄식을 뱉으면서 일어나는 나 그러자 주변에서 인기척이 느껴진다..

여주
"뭐지..누가 내손을 잡고 있는데.."

난 잠시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옆을 보자 내게 보인 것은

어제 감기증상으로 나를 밤새 간호해준 윤기가 내손을 잡고 바닥에 무릎을 꿇은 체로 자고 있었던 것이었다..

여주
'어제..나때문에 불편하게도 자네..이러면 내가 넘 미안하잖아..안그래도 어제 간호해준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여주
"어제 날 간호해준것도 모잘라..잠까지 불편하게 자네.."

난 조심히 일어나서 윤기를 안아서 침대에 눕히고는 조심히 거실로 나가게 되었다.

-거실-

여주
"어제 윤기가 열심히 간호해줘서 그런지 몸이 너무 가볍다-정말 윤기는 대단한 남친이야♡♡"

거실에 나와서 소파에 앉아있던 난 잠시 윤기생각을 하고 있다가


민윤기
" '여주'야-일어났어? 몸상태는 괜찮은거야?"

눈을 비비며 거실로 오는 윤기의 나는 미소를 지으며

여주
"몸은 당연히 낳았지-어제 너가 너무 잘 간호해줘서 몸이 너무 가벼워졌어-^^"

내말에 윤기는 기분이좋은지 미소를 짓고는 나옆에 앉았다

여주
"몸도 괜찮아 졌는데..할게 없네.."

내말에 윤기는 잠시 생각을 하다가 내게 말했다.


민윤기
" '여주'야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윤기의 말에 난 호기심이 생겨서

여주
"뭔데? 오늘 무슨날이기도 해?"

내말에 윤기는 점점 나에게 다가오더니만

쪽-


민윤기
"오늘은 내 생일이다-"

갑작스럽게 뽀뽀를 하며 생일이라고 하는 윤기의 난 얼굴이 붉어지면서

여주
"ㅇ..아그래? 정말 축하해 난 오늘이 너 생일인지도 몰..랐네..ㅎㅎ"

더듬거리면서 말을하는 내가 귀여운지 윤기는 나에게 말했다.


민윤기
"그런데 생일 어짜피 1년의 오게되어있는거잖아-그래서 오늘은 내가 지어낸 날인걸로 하자"

윤기의 말에 난

여주
"그래-뭐..오늘은 너가 주인공이니까 상관은 없네 그럼 오늘은 무슨날인데?"

내말에 윤기는 해맑게 웃으면서


민윤기
"오늘은-뽀뽀데이야"

갑자기 '뽀뽀'라는 두단어에 난 진정되었던 얼굴이 다시 붉어면서 난 또다시 말을 더듬으면서

여주
"ㅁ..뭐? 뽀뽀데ㅇ..읍!"

내가 말을 하는더중 갑자기 내입으로 입맞춤을 하는 윤기의 그저난 놀라기만할뿐 어벙벙하게 입맞춤을 했었다..입술이 떨어지자


민윤기
"히힛-이렇게 뽀뽀하니까 엄청 달달하다-"

엄청 해맑고 당당하게 말하는 윤기의 난 얼굴을 가리면서 얼굴을 식히고 있었다..


민윤기
"그런데 '여주'야-나 배고파"

배고프다고 말하는 윤기의 잠시 멍했던 정신을 잡은 난 얼른 일어나서 부엌으로 도망가듯이 달려갔었다.

내가 달려가는 모습을 보고 윤기는 손으로 입을 가리면서


민윤기
"아..뭐야 뭔데 오늘따라 '여주'가 더 귀여운거야..////"

-부엌-

여주
"하..뭐야..오늘따라 더 설레잖아..//// 으..나대지마라 심장아..(심호흡을 하며)그래! 이제 아침밥하자"

쿵쾅거라던 심장을 진정시킨 난 아침밥을 만들기 시작했었다.

3분 후

부글부글-

여주
"어디..간이 맞나 확인해볼까?"

선지국이 어디까지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나는 국자로 조금 국을 퍼서 맛을 보니까

여주
"음..좀 싱겁네..소금을 더 넣야겠다"

소금을 넣은뒤 선지국이 끓고 있을동안 잠시 기달리고 있을때

와락-


민윤기
" '여-주-'야- 언제 밥줄거야-나 배고프다고 "

갑자기 뒤에서 백허그를 하며 나에게 말하는 윤기때문에 심장이 터져서 죽을뻔했었다;;

여주
'아니..얘가 오늘따라..왜이렇게 귀여운건데..♡♡'

여주
"곧있으면 다 되가니까..다시 자리로 가있으세요~"

내말에 윤기는 내어깨에 얼굴을 갔다되고는


민윤기
"싫어-'여주'가 요리하는 모습 구경할거야-"

결국의 난 윤기의 귀여움의 이기지못하고 그저 요리를 계속 하게되었다.

2분 후

선지국이 완성되자 나는 밥상을 차리기 시작했었다 (밥상 차릴때도 윤기가 계속 등에 매달려있었던건 안비밀><)


민윤기
"우와 맛있겠다-그럼 잘먹겠습니다-!"

여주
"그래 잘먹어-♡"

내말에 미소를 지으면서 선진국을 먹기시작했다.


민윤기
"역시 '여주'가 만들어준 선지국은 이세상에서 제일 최고라니까-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

여주
"당연하지-누가 만들었는데-"

내말에 윤기는 웃으면서 나에게 다가오면서

쪽-


민윤기
"정말 이러니까 부부같아 '여주'야-"

윤기의 한마디에 또 심장이 터질뻔한 난 잠시 고개를 돌리며

여주
"하..하..//// 나 잠깐만 ㅃ..빨래좀 정리해야 겠다..밥다먹으면 저기에다 넣어놔줘..! 그럼 부탁할게-"

그러면서 자리를 재빨리 벗어났었다.

내행동을 보고 윤기는 웃으면서


민윤기
"아..진짜ㅋㅋ '여주'너무 귀여운데ㅋㅋ저래도 되는거야?"

작가의 말

여러분 안뇽 초보작가입니당-♡♡ 일단 절부터 잡으시고(꾸벅)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연둥이들! 절도 했으니까 용돈주세ㅇ..(어디서 수작질이야)흠흠.. 암튼 몇일동안은 할머니댁에 있어서 글을 못 쓰게 되었어요..ㅜㅜ 그래서 반성하는 기념으로 오늘은 이런

글을 쓰게 되었답니다!(응 어쩔) 그러니까 연둥이들도 이글보면서 즐거운 설되세요!(뭐..설이오면 살도 오게되었답니다 저도 짐잡으론 □kg은 찐거같군ㅇ..)

암튼 구독을 눌러주신(오랜만에 구독자분 이름쓴다)

hortkang님. 방타니사랑님. 방탄덕님. 옹청이는사랑입니다님

새로운 연둥이가 되신분들 환영하고요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그럼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