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친
뽀뽀데이 1-2


-화장실-

여주
"하..뭐야..너무 설레잖아..//// 이러다간 심장병으로..돌아가시겠네.."

윤기때문에 얼굴이 붉어진 난 얼굴을 식히기위해 물로 세수를 했었다.

여주
"하..세수를 하니까 조금이라도 진정이되네-살았다^^"

내가 안도해하자 어디선가

???
"날 보는게 그렇게 설레 '여주'야?"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서 소리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쪽-


민윤기
"또 걸렸네-우리 '여주' 왜이렇게 잘 통하냐-그래가지곤 나한테 장난이나칠수있나-"

고개를 돌리자마자 기습뽀뽀를 한 윤기의 난 결국은 얼굴을 가리고 포기한듯이 말했다..

여주
"하..너가 그러면 나만 ㅎ..힘들다고!////너 계속 나한테 기습으로..뽀뽀하면..너랑 헤어질거야!"

헤어질거라는 말에 윤기는 내말이 진실인줄 알고 나한테 매달리며


민윤기
"ㅇ..아니야! 다시는 기습으로 안할게! 그러니까 그런 생각하지마 '여주'야;;"

매달리면서 애원하는 윤기의 난 그런 윤기를 안으면서

여주
"어휴..알았다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그러지마 알았지?"

내말에 윤기는 고개를 끄덕이며 알았다고 말했다.

-거실-

01:15 PM
여주
"어?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점심 먹어야겠다"

부엌으로 갈려는 나를 보고 윤기는 내 팔목을 잡고


민윤기
"아니야 '여주'야 오늘 점심은 내가 만들어줄게-뭐 먹고싶은거 있어?"

윤기의 말에 난 잠시 생각을 한뒤에 말을 했다.

여주
"음..그럼 난..오므라이스?"

내말에 윤기는 알았다며 재빠르게 부엌으로 가게 되었다.

부엌으로 가는 윤기의 뒷모습을 보던 난 그저 미소를 지으면서

여주
"정말..아무리 미워할래도 그럴 수가 없다니까-"

그러면서 난 웃으면서 잠시 윤기생각을 하다가 잠아 들었다

-부엌-


민윤기
"음..밥은 거의 다 되가는데..달걀은..어떻하지..달걀은 건들어 본적이 없는데..."

나는 잠시 망설이다가 조심히 달걀을 깨서 밥위에 덮을 계란을 준비했었다..


민윤기
"으음..이정도는..괜찮은건가..?뭐..이정도는 먹을만할거야!(어디선가 나온 자신감)"

달걀을 다한 난 밥위에 달걀을 놓고 난 잠시 생각했다


민윤기
"음..대부분..오므라이스에다가는 케찹으로 그림을 그리던데..그럼 난..어떻게 해줄까.."

잠시 생각하던 난 좋은 생각이난듯 케찹을 집어서 뭘 쓰고 있었다.

글을 다 쓰고 난 뿌듯한 표정으로


민윤기
"휴-다했다 '여주'가 좋아해야 하는데"

난 조금에 기대를 가지며 밥상을 차리려 갔었다.

-거실-

밥상을 다 차리고 '여주'를 부를려고 거실에 가보니 나에게 보인것은 새근새근 조용히 자고있던 '여주'에 모습이였다.

그걸본 난


민윤기
"헐..완전..귀여워//// 이건 찍어야되"

그러면서 난 조용히 핸드폰을 잡아서 조심히 '여주'가 자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었었다.

찍힌 사진을 보고 나는 미소를 지으며 뿌듯하게 생각했었다 포토타임이 끝나고 난 '여주'를 흔들면서 '여주'를 깨웠었다.


민윤기
" '여주'야-일어나 밥다되었다고-"

흔들었는데도 일어나지 않자 난 잠시 '여주'를 보다가 고개를 얼굴쪽으로 다가가다가 갑자기

여주
"허락안받고는 안한다고 했는데-"

잠이 깼는지 내입을 가리고는 눈을 뜨며 말하는 '여주'에 난 뻘쭘해져서 고개를 들어서


민윤기
"ㅁ..뭐야..일어났었어..? 언제 일어났었어..?"

당황해하는 윤기의 난 웃으면서

여주
"그야..아까 일어났었지 하지만..너한테 장난할려고 눈감고있다가 실눈을 뜨니까 너-아주 당당하게 뽀뽀할려고 한다?"

'여주'의 말에 난 잠시 당황했던 정신을 되다시 차린뒤 연기를 시작했다


민윤기
"흥-아무리 그래도 너무한거아니야? 너도 그렇게 장난치면서 나는 안되는거야? 됐어! 나도 너랑 다시는 뽀뽀안할거야-흥!"

내가 이렇게 말을 하자 '여주'가 내말을 듣고는 정색을 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여주
"그래-너가 원하는 대로 해줄게 그럼 우린 연인이지만..뽀뽀같은 스킵쉽은 안하는걸로 하자"

진실적으로 말하는 '여주'의 나는 다시한번 당황을 했다..그래서 속으로는


민윤기
'이럴려고 한건 아닌데..어떻하지..진짜 다시는 안받아주는거야?'


민윤기
"너..ㅈ..진심이야?"

내말에 '여주'는 웃으면서

여주
"응-다시는 스킵쉽안할거야-그러니까 너도 하지마^^"

'여주'의 말에 난 진짜로 알아들어서 울먹이면서'여주'에게 매달렸다


민윤기
"아니야! 방금한 말은 거짓말이였어! 응? 그러니까 나한테 스킵쉽해줘 응? 진짜 거짓말이였어 다시는 안그럴게!제발..'여주'야"

내말에 '여주'는 표정을 차갑게 하고는 나를 떨어뜨리며

여주
"미안..윤기야 나는 너가한말이 진실같아 그러니까 오늘부터 우리는 스킵쉽하지 않기로하자"

'여주'의 말에 난 참고있었던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민윤기
"아니야..흐..내가..흐윽..잘못했어..흐..다시는..거짓말..안..할게..흐윽..응?..'여주'야..흐..미안해.."

울면서 매달리는 나를 보고 '여주'는 그대로 나를 처다보고는

쪽-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내눈물을 닦아주며 말했다

여주
"이제야 정신이 드냐? 너가 하도 장난을 쳐서 반성하라는 의미로 내가 장난을 처봤다-반성했으면 다시는 그러지마 알았어?"

'여주'의 말에 난 '여주'에게 안기더니만


민윤기
"흐으..내가..얼마나 놀랐는데..너무하잖아..흐..너..미워..흐으.."

내가 울면서 말하자 '여주'는 고개를 숙여서

쪽-쪽-쪽-

내이마에 세번 연속으로 뽀뽀를 해줬었다

여주
"이래도 내가 미워?"

'여주'의 말에 난 고개를 들고는


민윤기
"이정도는..흐..안되겠는데..?흐으..내가..얼마나..놀랐는ㄷ..읍!"

내가 말을 할려다가 내 입술에 입맞춤을 하는 '여주'의 난 잠시 놀랐지만 익숙해지면서 눈을 감고는 '여주'에게 더 안기며 입맞춤을 했었다

지금하고 있던 입맞춤은 나랑 '여주'가 했던 입맞춤중 제일 달달했던거 같았다

그뒤로 서로의 입술이 떨어지자

여주
"이제 화 풀렸어?"

라고 웃으며 말하는 '여주'의 난 분하다는 표정으로


민윤기
"이러니까..화를 낼 수가 없잖아..그래도 너가 이렇게 입맞춤해주니까..엄청 달달하다"

내말에 '여주'는 웃으면서 머리를 쓰담듬어주면서

여주
"근데..나 배고파-너가 해준 오므라이스 먹고싶어-"

라고말하자 나도 이제야 든 오므라이스에 나도 재빨리 '여주'에게 나와서 부엌으로 '여주'랑 같이 가게 되었다

(늦게동안 안먹어서 식은 오므라이스는 태형이 뱃속으로 들어간건 안비밀><)

작가의 말

연둥이들! 모두 설잘지냈나요? 저는 못냈어요!! 그래서 글도 늦게 써버렸네욥!! 일단은 여러분 모두 박수를 치면서

"호석아!!! 생일 축하해!!!!"

늦었지만 호석아 생일축하하고 앞으로도 희망있게 생활해줭!><

여러분도 호석이에 생일을 축하해주시고 만약 생일이신분은 저에게 댓글로 알려주세엽! 제가 대신 축하해줍니다!!이름하여 대신축하서비스!!(뭔 개소리야..)

그리고 구독을 눌러주신

아미사랑유리님. 뷔글아미님. 쵸밍작가님. 태태와설탕님. kyjs0829님

새로운 연둥이가 되신것을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 글에 뵙겠습니다! 안뇽! -작가의 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