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친

내꺼? 니꺼?

02:01 PM

한가로운 오후..

너무 한가로워서..죽을거 같았다...

여주

"아...너무 한가롭다..뭐 할거없나.."

내말에 내 무릎에 누워있던 태형이 내게 말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럼 누나 나랑 비디오 게임할래요?"

태형이에 말에 난 그럴까? 라고 말하며 태형이랑 비디오게임을 하기로 했다.

뿅뿅-

게임기 버튼을 누르는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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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에잇-! 이거나 받아라-!"

녹아웃!!

게임에 패배하는 소리가 들렸다..

여주

"뭐야..또 졌어..넌 뭐이리 잘하냐.."

내말에 태형이는 승리에 브이를 날리며 좋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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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럼 한판더?"

태형이에 말에 난 바로 그 제안에 승락하고 계속 싸움을 벌이고 있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아..뭐야 왜 계속 뿅뿅 소리가 들리는 거여;;"

갑자기 방문을 열고 나온 윤기가 성질내듯이 말을 했었다.

여주

"아..미안..윤기야 태형이랑 같이 게임을 하고 있었거든 이건 생각보다 재미있드라-^^"

내말에 윤기는 내쪽으로 오더니만 태형에게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야-나도 게임기 줘봐 나도 '여주'랑 할래"

윤기에 말에 태형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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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싫어요..저도 '여주'누나랑 하고 싶다고요.."

태형에 말에 그저 윤기는 어이없다듯이 태형을 무섭게 쏘아보았었다.

갑자기 겁에 질린 태형은 나한테 붙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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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살려줘..너무 무서워"

태형이에 말에 난 윤기에게 말했다.

여주

"윤기야 너가 좀 참아죠..아직 어린이라 그러는거야"

내말에 윤기는 뾰료통한 얼굴을 하며 태형에게 오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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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내놔 게임기 나도 '여주'랑 하고 싶다고"

윤기가 태형이가 가지고 있던 게임기를 가지기 위해 손을 뻗어서 태형이에 게임기를 뺏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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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싫어요-! 어른이 어린이한테 양보좀 해주세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싫은데? 내가 구지 어른이 어린이한테 양보하라는 법은 없단다 그러니 그만 내놔라"

그렇게 둘이 싸우고 있을때 난 그 둘 사이에 게임기를 뺏어서

여주

"그렇게 둘이 싸울거면 하지마 나도 안할거야-!"

그렇게 난 화가난 목소리로 게임기를 정리했었다.

내가 화가난 목소리로 말을하며 행동하자 그 둘은 뻘쭘해지면서 소파에 앉아서 다소곳 있을 뿐이였다.

내가 정리를 다하고 내방에 들어가면서 문이 쾅-! 닫히는 소리가 들리자

그둘은 조심히 내 방으러 오더니만..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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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나 들어가도 되..?"

민윤기 image

민윤기

" '여주'야 화..많이 났어..?"

둘에 목소리에 난 한숨을 쉬고 들아오라고 했었다..

내방에 들어온 둘은 조심히 내 양옆에 앉았고 난 말했다.

여주

"너네..정말 이런 작은일로 이럴래? 김태형 넌 아무리 어려도 그렇게 투정부히면안되지 그리고 윤기너 넌 동생이 어린걸 알면서 게임기를 뺏으면 어떻해? 너네 정말 내눈에는 같은 나이 또래가 싸우는 것 같거든?"

내가 말을 하자 그둘은 고개를 푹 숙이더니만...그저 바닥만 볼 뿐이였다..

그러자 갑자기 바닥에사 똑...똑..소리가 들렸다..

난 소리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더니만 그 소리는 눈물이 떨어지는 소리였고 그 눈물에 주인은 태형이였다.

여주

"왜 울어..너가 잘못한건 맞잖아 안그래?"

조금 당황한 난 태형에게 말하자 태형은 눈물을 닦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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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흑..흑..그게 나도..내가한..잘못은..아는데..너무 억울해서.."

태형에 우는 행동에 난 그저 내가 어떻게 이런 어린 동생을 울렸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태형을 안아줬었다 그리고 등을 토닥이며 말했다..

여주

"뚝-! 울지마 몇살인데 이런걸로 울어? 그만 울어..내가 미안해.."

내말에 태형이는 조금 눈물을 그치고 고개를 들어서 말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ㅈ..진짜..누나가 잘못했지..그럼..나 뽀뽀해줘.."

갑작스런 말에 난 갑자기 윤기가 나한테 했던 뽀뽀에 기억이 나서 잠시 멍해졌었다..하지만..안해주면 떠 울거같고..그래서 난 포기한듯 태형에 볼에다 뽀뽀를 해줬었다.

쪽-

뽀뽀를 해주자 태형이는 웃더니만 내게 더 안길뿐이였다.

내가 태형이에 머리를 쓰담아 주고 있을때 갑자기 내 등에서 으스스한 기운이 펼쳐졌었다.. 뒤를 돌아보자 내게 보인것은..

민윤기 image

민윤기

"너..지금 뭐한거야.."

윤기가 날 무섭게 보면서 말했다..

여주

"아니..그게..태형이가 하도 울어서.."

내말에 윤기는 내쪽으로 더 붙으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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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넌 내 여친이잖아..근데 왜 저런 녀석한테 뽀뽀를하는거야.."

윤기에 말에 난 이해가 됐다..아 지금 윤기는 내가 태형이한테 이러는 것을 질투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주

'하..또 윤기에 기분도 안풀어주면..또 삐질텐데..어쩔 수없네..'

난 윤기를 보고 말했다.

여주

"그래 윤기야..그럼 내가 선물줄게-!"

선물이라는 말에 윤기는 조금 표정이 풀렸었다 뭐냐고 묻는 윤기에 난 윤기에게 눈을 감으라고 했다 그러자 윤기는 눈을 감았고 난 한번 숨을 쉬고 윤기에 입술에다 돌진 했었다.

갑자기 느껴지는 따듯한 감촉에 윤기는 놀랐고 나는 윤기에게 키스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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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흐윽..흐읍..흐.."

윤기가 힘든지 내 어깨를 쳤지만 뭔가 입을 떼면 이게 뭐냐고..더 뭐라 할거같은 무서움에 나는 윤기에 행동에 무시하고 더 돌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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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흐읍..흐윽! 흐으으으! (내 어깨를 밀치며)"

결국은 윤기에 힘에 의해 입술은 떨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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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아..흐으읍..하아..흐윽.."

윤기가 힘들게 숨을 쉬는 모습에 난 미안한반 걱정반이 었었다.

정신을 차린 윤기는 내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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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가..말한..선물이..이거야..?"

윤기에 말에 난 조심히 고개를 끄덕였고 윤기는 잠시 말이 없다 내게로 다가왔었다..

여주

'역시..화가 났구나..너무 억지였어..'

내가 생각하고 있을때 윤기는 바로 내 코앞까지 왔었다.

고개를 들자마자 보인 윤기에 얼굴에 난 잠시 멍해졌었다..하지만 윤기가 한 행동은 내가 생한거에 반대로 나에게 안기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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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에게 최고에 선물이였어..고마워"

라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었다.

우리 둘이 했던 행동을 본 태형이는 작은미소를 지으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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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요올...누나 지금 저 형이랑 키스한거야?"

태형이에 말에 난 태형이에 입을 막으면서 말했다.

여주

"쉬이잇-! 조용히해(얼굴이 빨갛게 변하면서)그러는 말 하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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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뭐야 ㅋㅋ 누나 얼굴 빨게졌다-! 얼레리 꼴레리"

태형이에 말에 윤기는 날 자신쪽으로 당기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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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여주'는 내꺼라서 이러는거야 그러니까 나한테 키스도 선물로 주지 나이도 어린 님은 어린이니까 빠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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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 어린이?! 저 그렇게 어린이 아니에요('여주'에 팔을 당기며)그리고 누나는 어렷을 때부터 저랑 살았으니 제꺼에요-!!"

태형이랑 윤기가 내 팔을 자신쪽으로 계속 팔을 잡아당기고 있었다 하도 둘이 힘이좋아서 팔이 끊어지는 기분이 들어서 하다못해 난 그둘에게 소리를 질었다.

여주

"둘다..그만 못해-!!"

내말에 둘은 놀랐는지 태형이와 윤기는 내팔을 내려놓았었다.

여주

"정말 둘이 이럴래? 그러면서 내가 또 화내면 김태형은 울고 옆에서는 민윤기가 화내고 그럼 사과하면 또 이러고 정말 이럴래-!! 정말 너네 또 그러면 다시는 용서안해 알았어-?!"

내가 화가나며 소리치자 태형이는 먼저 미안하다며 다시는 안하겠다고 했고 윤기도 이어서 사과를 했었다.

그래도 난 화가 안 풀렸다 그래서 난 둘한테 방에 나가서 반성하라고 했다.

방에 나간 둘은 잠시 뻘쭘했었고 거실 소파에 앉아서 애기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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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이상하네..원래 누나가 저렇게 화낼 사람이 아닌데..왜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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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여주'에게 오늘 무슨일..있었던거 아니야?"

윤기에 말에 태형이는 잠시 곰곰히 생각하자 옛기억이 떠올랐었다.

-태형이에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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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왜 그렇게 달력을보고 신나하세요?"

여주

"응~그게 오늘은 9월 5일 내생일이거든-! 그래서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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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오늘 누나 생일이에요? 너무 축하해요 누나-!!"

잠시 떠오른 기억이지만 태형은 달력을 보았다..

눈에 보인 빨간색으로 표시된 날짜..9월 5일..'내생일'이라는 글씨가 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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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렇구나..왜 누나가 화가났는지 알겠어요 윤기형-!"

태형에 말에 윤기는 왜라고 묻자 태형은 윤기에게 작은 목소리로 애기를 해줬었다 그러자 윤기는 깜짝 놀라며 그랬어?라고 말했었다

그러자 태형은 윤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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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그럼 우리 누나 몰래 생일파티 준비해서 놀래키는거 어때요?"

태형에 말에 윤기는 고개를 끄덕이며 최대한 연기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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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우리 산책..갔다와도..되요?"

여주

".............."

'여주'가 아무말 없자 윤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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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우리끼리 갔다올게..좀 쉬어.."

그렇게 둘은 나갔고 '여주'는 그저 침대에 누워 혼자 슬퍼했었다..

여주

"왜..하필..내생일에..이러는 거야.."

나는 갑자기 옛기억이 떠올랐다..

작가의 말

안뇽 연둥이들-!! 드뎌 오랜만에 글로 만나네요

저번동안..밀린 숙제로 인해 글을 못 쓰게 되서 혼자 속으로 울었답니다..그래도 이렇게 글을 써서 너무 기뻐요-!! 방학은 좋지만 제발 선생님들! 숙제좀 그만 내세요-!! 조금이라도 자유를 얻어서 글을 편하게 쓰고 싶으니까요 (당당)

그리고 연둥이도 쉬는 시간이 있어야죠! 물론 숙제없는데도 있겠지만..방학때는 편하게 쉬게 좀 해주세요-!(당당2)

그리고 구독을 눌러 주신

존귀존잘다녤님. 귀여운지녕이님. BTSlove러브님. 망개떡꽃이피었습니다님

새로운 연둥이 되신걸 환영하고 사랑합니다♡♡ 그람 다음글에서 뵙겠습니다 그럼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