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친
시즌 2 한번은 봐줘도 두번은 안돼 1-1


-현재-


김석진
"으아!(일어나며)하아...하아..뭐야..꿈이였구나.."

어렸을때 꿈이 내게 다시 보였을때..나는 그꿈이 너무 생생하게 내게 보였어서..너무 괴로웠었다..


김석진
"하..왜 하필..이런 꿈을..이건 다..


김석진
그 뱀파이어..새끼때문이야.."


김석진
"내가 한번은 봐줬지만..


김석진
두번은..안봐줘..다음에 만나면..바로 죽인다.."

난 침대에서 일어나면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강당으로 집합하게 된다

-정국의 시점-


전정국
"으으윽..여긴 '여주'씨의 집..? 내가..왜 여기에..아 맞다..나 중간에..피곤해서..잠이 들었었지"


김태형
"어? 정국이형 일어났어요?"

내가 일어난걸 첫번째로 목격한 사람은 태형이였다


전정국
"아..태형이구나..윤기형이랑 '여주'씨는?"


김태형
"윤기형이랑 '여주'누나는 아직 주무세요"


전정국
"그럼넌 지금일어났어?"


김태형
"아니요 한어제10시부터..지금까지 제가 형을 간호했어요 어제부터 너무 형이 걱정되어서 잠이 안 왔거든요..근데 몸은 괜찮아요?"

난 내 몸을 살피면서 어제 총을 맞았던 곳을 보자 붕대로 감아있는걸 보고


전정국
"이 붕대 감은것도 너야?"

내가 배에 감싸있는 붕대를 보고 묻자 태형은 고개를 끄덕이며


김태형
"네 좀..서뚤었지만 제가 했어요..ㅎㅎ"

태형을 보니 어제 한숨도 안자서 몸이 피곤해보였었다


전정국
"나는 이제 됐으니까 이제 그만 좀 자..너 어제부터 나 간호하는동안 못잤다며"

내말에 태형은 고개를 저으면서


김태형
"ㅇ..아니에요! 전 진짜 괜찮아요..하하.."

태형의 말은 진짜가 아닌 거짓말 같았다 딱봐도 졸려서 서있지도 못해보이는 몸에 눈밑에는 약간에 다클써클도 보이는데..무슨 괜찮기는 뭐가..


전정국
"너 피곤한거 다 보이거든? 그냥 내말듣고 자지?"

내말에 태형은 잠시 고민을 하였다..


김태형
'지금 자러가도 괜찮나..? 내가 자다가 형이 또 다치면 어떻하지..그럼 내가 불안한데..그렇다고 형옆에서 잔다고 하면 질색을 할거고..아..어떻하지..'

내가 깊게 생각을 하고 있을때 정국이 형은 약간의 마력을 이용해서 자신옆에 앉히고는


전정국
"그럼 내옆에서 자..내가 걱정되어보이는 얼굴인데.."

형에 말에 난 자연스럽게 않놀란척


김태형
"ㅇ..아니에요..제가 옆에서 자면..방해가 될거같은데.."


전정국
"괜찮다니까..내가 괜찮다고 할때 그냥 자라^^"

형에 말에 난 그냥 눈을 감고 자기로 했었다

1시간 뒤


김태형
"으아아..내가 몇분동안 잤지..한 한시간은 됐을러나.."


작가
"빙-고-☆"

여주
"태형아 일어났어?"


김태형
"네..근데 정국이형은요"

여주
"아휴..요즘 정국이를 그렇게 찾냐 정국이가 그렇게 좋아?"


김태형
"그냥..제가 어제 간호해가지고 궁금해서 그런거에요"

여주
"정국이는 윤기랑 같이 마트에 장보러 갔어"


김태형
"아..그래요?"

그때 갑자기 전화벨이 울린다

띠리링-띠리링-

여주
"어 누구지? 윤기네 무슨일이지?"

여주
"여보세요?"


민윤기
['여주'야..지금 우리가 있는 마트에 그 헌터들이 왔거든..어떻하지..]

여주
"뭐..진짜? 왜 하필..그럼 내가 지금 그쪽으로 갈게 그때까지만 조금 숨어있어줘"


민윤기
[알았어 최대한 숨어있을게]

여주
"응..부디 살아있어줘.."

띡..

여주
"태형아..나갈 준비하자"

누나가 다급하게 나갈 준비를 하자 나는


김태형
"왜요..무슨일 생겼어요..?"

여주
"윤기랑 정국이가 있는 지역의 뱀파이어 헌터가 왔데..이러다간 위험해질거야.."


김태형
"알았어요! 빨리 준비할게요"

나는 누나에 말을 듣고 재빨리 준비했었다

여주
'제발..걸리지 말아줘..윤기랑 정국아..'

-윤기의 시점-


민윤기
"왜 하필..여기에 있는거야.."


전정국
"형..저희 어떻해요.."


민윤기
" '여주'가 올때까지 숨어있어야지.."


전정국
" '여주'씨가 온다고요? 그러다가 헌터들한테 걸려서 잡혀가면 어떻해요.."


작가
"정국아..그럴 일은 없ㅇ..(퍽!)그냥 들어가있어^^"


민윤기
"괜찮을거야..'여주'를 믿어보자.."


김남준
"선배 근데 여기는 왜 온거입니까?"


김석진
"여기서..뱀파이어가 있을거 같은 느낌이 잡혀.."


김남준
"아니..어떻게 느낌으로..."


김석진
"일단 이동한다"


김남준
"아..네"

뱀파이어 헌터들이 다가오고있자 마음은 조급해 졌었다..


민윤기
"아니 왜계속 이쪽으로 오는거야.."


전정국
"아무래도 끝까지 쫓아올거같네요.."


민윤기
"어떻하지..일단 이동하자"


전정국
"저..아파서 이동못해요..그때 힘을 너무빼서.."


민윤기
"하..어떻하지..어? '여주'한테 문자왔다"

여주
[윤기야 지금어디야..나 지금 마트에 도착했어]


민윤기
[나지금 마트 서쪽벽에 있어 그옆에는 정국이도 있으니까..빨리 와줘]

여주
[알았어 거기서 움직이지마 알았지?]


민윤기
[응! 빨리 와줘]


민윤기
"야 '여주'가 온데 지금 이쪽으로 오고있데"


전정국
"그거..다행이ㄴ..잠깐만요..기운이 '여주'씨에 기운이랑 달라요..아무래도 다른 사람같군요..일단 숨어있어봐요..몸을 안보이게 하는건 할 수 있어요"


민윤기
"그래..일단 그래보자"

터벅-터벅-

나랑 정국이는 마력으로 모습을 감추고 문자를 보낸사람이 '여주'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인지 확인을 들어갔었다

그때..


김남준
"선배..이게..통할까요..?"


김석진
"안될 순 있어도 한번 해봐야지.."


민윤기
"뭐야..왜 헌터들이 여기에..저건..'여주'의 핸드폰?"


전정국
"왜 저녀석들이 '여주'씨에 폰을..설마 '여주'씨가..잡힌건가..?"

-몇 분전-

여주
"여기가..윤기랑 정국이가 있는 마트인가.."


김태형
"여기에 뱀파이어 헌터들도 있다는데..괜찮을까요.."

여주
"일단 가보자.."

나랑 태형이가 조심이 걸으면서 윤기랑 정국이를 찾고있을때..


김석진
"저..혹시 '여주'씨아니신지.."

갑자기 들리는 목소리의 난 고개를 그쪽으로 돌렸으나..

여주
'어떻해..뱀파이어 헌터잖아..'

여주
"ㅇ..아니요 잘못 보셨어요.."

그리고서 갈려고했지만

여주
"꺄아아아!"


김석진
"지금 장난하냐 나랑? 연기를 해도 진짜같이 할것이지"

갑자기 내 팔목을 잡고 자기쪽으로 당기더니만 말을 하는 석진의 난 그저 가만히 있었다..


김태형
"우리누나한테..아무짓도 하지마세요.."


김석진
"너네 누나한테는 아무짓안해..대신에 너랑 '여주'씨좀 데려가야겠다 이봐! 얘네 데려가라!"

여주
"뭐야! 이거놔-"


김태형
"뭐하는 짓이에요! 이거놔요! 누나!"

그렇게 나랑 태형이는 그저 헌터들한테 끌려가는 꼴이 되버렸다..


김석진
"두명은 이제 됐고..음? 이건 '여주'씨의 핸드폰인가?"

나는 핸드폰으로 이리저리 찾다가 우연히 전화에서 윤기라는 글씨를 확인하고


김석진
"그렇군..이걸로 해보면 할 수 있을러나?"

-다시 현재-


민윤기
"저..헌터 ㅅㄲ들..진짜 '여주'를 데려간거야? 그러면 가만안둬.."


전정국
"형..일단 진정하시고 지금 헌터들에서 벗어나서 '여주'씨랑 태형이를 찾아봐요"


민윤기
"휴..일단 '여주'랑 태형이를 찾고 저 ㅅㄲ들은 나중에 조져보린다.."

-석진의 시점-


김석진
"아무래도..눈치채고 도망갔나보군.."


김남준
"선배..그럼 어떻해요.."


김석진
"일단 센터로 돌아가서 생각해보자고"


김남준
"네..알겠습니다"

-○○센터-

여주
"여긴 어디지.."


김태형
"누나..괜찮아요..?"

여주
"응..괜찮은데..여긴어디지?"

눈을 떠보니 우리는 어느 방에 갇혀있었다..

그때..

끼이익-


김석진
"어? 일어나셨네요"

여주
"대체 저희를 데려온 이유가 뭐죠?"


김석진
"당신들은..이제 미끼가 되주시면 되겠어요"

여주
"네? 뭐라고요"

작가의 말


작가
"여러분 안뇽! 작가입니다 어제는 글을 못 올렸어요..제가 공모전의 글을 쓰느라..고생이 됬어요..왜 썼지..제가 공모전으로 쓰고 있는 글은 바로 '킬러 조직단'이에요..지금은 편이 별로 없어서 재미는없어요..


작가
하지만 늘 노려하며 쓰고 있답니다..ㅜㅜ 그러니까 연둥이들도 제가 글을 늦게 올리면 공모전글쓰느라 늦는다고 생각해주면 좋겠어요.."


작가
"그리고 구독을 눌러주신"

이모든건우연히아니니까님


작가
"새로운 연둥이가 되신것을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