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친
시즌 2 돌아와.. 1-2


여주
"나는..

여주
윤기를 믿어.."

내가 한말에 잠시 분위기가 조용해진다..


전정국
"........."



흑화 윤기
" '여주'야 역시 넌 날 믿어주는구나"

여주
"윤기는 맨처음에 만났을 때부터 지켜준 가족같은 존재야.."

-윤기의 시점-


민윤기
" '여주'야..정말 너는..날.."


민윤기
"미안해..내가..지금 진짜가 아니라서.."


민윤기
"너눈앞에 있는..나는 가짜인데..너를 죽일려고하는데..나는..지금..아무것도 못하고 있어.."


민윤기
"미안해..'여주'야.."

난 홀로 입으로 '여주'에게 용서를 구한다..하지만 그 목소리는..여전히 '여주'에게 닿지 않았다..


민윤기
" '여주'야..제발 지금의 나를 믿지마.."

나는 '여주'에게 들리지는 않아도 계속 그녀에게 말을 했다..

조금이라도..이말이 그녀를 향하기 바라면서..

계속..계속..



민윤기
" '여주'야..제발 지금의 나를 믿지마..제발..부탁이야.."


흑화 윤기
'안에서..아주 난리를 치는군..빨리 끝내야 겠어..'


흑화 윤기
" '여주'야..지금은 내 몸속에 있는 다른 나를 죽이기위해..눈을 감아줄래..?"

내말에 '여주'는 고개를 끄덕이며

여주
"알았어.."

그러고 눈을 감았다..


김태형
"형..막지않아도 되요..?"


전정국
"나도 모르겠어..지금의 저 사람이..진짜 윤기형인지.."


김태형
"누나에게..무슨일이 생기지는 않겠죠.."


전정국
"걱정마..무슨일이 생기면..내가 막을테니"


흑화 윤기
'그럼..빨리 끝내볼까..'

파지직-


김태형
"?!"


전정국
"!!"

갑자기 윤기형이 주변에 방어막을 사용하는 동시에 우리는 바로 공격태세로 들어갔다

그러자 텔레파시로 윤기형에 목소리가 들려온다


흑화 윤기
"지금 가만히 있는게 좋을거야 아니면..이여자 죽는다?"


전정국
"역시..당신은 진짜 윤기형이 아니였군요..'여주'씨에게 무슨짓을 할 생각이죠?"


흑화 윤기
"뭐긴 뭐겠어 이여자를 죽일거야"


전정국
"그 짓을 하면 당신이 더 위험해질 것입니다..'여주'씨는 저희에 소중한 가족이에요.."


흑화 윤기
"지금 너가 아무리 그렇게 말해도 지금은 내가 유리한 상황이야 아직도 모르겠어? 그러니까 조용히 입닥치고 이 여자가 죽는걸 잘 보라고"


전정국
"........"


흑화 윤기
"너도 아무것도 못하잖아 어릴때부터 힘만 세고 아무것고 못하는너를 지켜준게 누구야? 나잖아 그럼 감사를 표현하지 지금 뭐하는거니? "


전정국
"그만해..."


흑화 윤기
"어릴때 무시만 당한고 지켜주지못하면 의성이나 잃고..너때문에 누가 힘들어겠어?"


전정국
"그만하라고.."


흑화 윤기
"정말 너가 생각해도 한심할거야 누군가 옆에 안가면 겁이나 먹는 겁쟁이면서 안그래?"


전정국
"그만해..그만하라고!!!"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 정국에 태형은 놀라면서


김태형
"형..왜그러세요..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전정국
"가짜주제..니가 뭔데 나한테 그런말을 하는데..왜!!!"

정국은 화를 참지못하고..



흑화 정국
"나한테 말한 그 말들..후회하게 만들어주지"

흑화가 되어버렸다..


작가
"잠만..왜 정국이 까지..흑화를.."

"너가 그랬잖아.."


작가
"아 맞다..죄송합니다..(시무룩)"


김태형
"형..형도 왜그러세요.."


흑화 정국
"죽일거야..내 어릴때..말을 한..저 ㅅㄲ를 죽일거라고!!"


김태형
"안돼요! 형도 그러면..위험해지는거 알잖아요(정국을 잡으며)형도..그러지 마세요.."


김태형
"더는..남이 변하는것을 보기 싫다고요.."


흑화 정국
"....놔..."

정국이 놓으라고 말했지만..태형은 더욱더 정국을 잡는다..


흑화 정국
"놓으라고!!!"

콰가강!


김태형
"으윽! 으아아..."

갑작스러운 마력에 힘에 태형은 벽에 몸을 부딪혀버렸고 어깨를 세게 박았다


김태형
"형..왜그래요.."


흑화 정국
"........"

정국은 태형을 뒤돌아보다가 금새 고개를 돌려서 윤기쪽으로 걸어오며


흑화 정국
"지금 내 목소리 들리지..지금 방어막 안치우면 나도 반격한다"

정국의 말에 윤기는 비웃듯이


흑화 윤기
"니같은 ㅅㄲ가 어떻게 그럴 수 있냐"

그러자 정국은 눈빛을 돌변시키며


흑화 정국
"좋아..나는 경고했다.."

정국의 말이 끝나자마자

콰가강-!

엄청난 폭발음이 나면서 윤기가 설치한 방어막은 깨지고 말았다..


흑화 윤기
"...."


흑화 정국
"어디 그입으로..더 나불거려보시지?"

정국이 윤기를 무섭게 처다보며 말하자 윤기는 무표정을 짓고는


흑화 윤기
"하..기찮은 방해물 ㅅㄲ.."

윤기의 말에 '여주'는

여주
"뭐라고..윤기야? 너왜그래 원래 정국이한테 그런적 없잖아.."


흑화 정국
" '여주'씨..지금 그 사람은 진짜 윤기형이 아니에요 그러니 저에게 오세요"

정국에 말에 난 윤기에게 말했다

여주
"윤기야..정국의 말이 사실이야..?"

윤기는 갑작기 무표정을 한상태로


흑화 윤기
"하..아깝네..거의 다..끝났는데"

그러자 윤기는 갑자기 나를 자기 품으로 안고는


흑화 윤기
"거기서 한발짝만 와도..이여자 죽여버릴 수 있다 알았냐?"

갑작스러운 윤기의 말에 정국은..잠시 머무르다가


흑화 정국
" '여주'씨..'여주'씨는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정국이 나를 보고 말하자..난 잠시 생각에 잠겼다..

여주
'지금 내곁에 있는 윤기가..가짜라고..진짜일까..그럼 진짜 윤기는..'

내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때..어디선가

???
" '여주'야..제발 지금의 나를 믿지마.."

내귀에 어떤말이 들렸다..믿지마..이건 무슨 뜻이였을까..

???
"지금의 나는..흑화로 인해..가짜가 지금은 진짜처럼 행동 하고 있어..그러니까..도망가.."

갑자기 주변에 들리는 소리에 난 잠시 당황스러웠다..

여주
'이건..윤기목소리..? 그런데..왜 윤기 목소리가..나한테만..들리는건가..? 그런 지금 윤기는 가짜..?'

여주
'지금까지 속았던 거구나..이 가짜 ㅅㄲ..'

사실을 알게 된 난 제빨리 윤기품에서 나오고는 정국이한테 가게 되었다..

내가 자신 품에 벗어나자 윤기는 뭐냐는듯 나에게 말했다


흑화 윤기
" '여주'야 너 지금 뭐하는거야?"

여주
"내 이름 부르지마 가짜 ㅅㄲ야"

여주
"너가 진짜 윤기를 따라하는거 다 알고 있어..왜 가짜인 너가 이러는거야? 진짜 윤기는..지금 어딪는건데!"

내말에 윤기는 아깝다는 미소를 짓고는


흑화 윤기
"아 역시 잘 안넘어가네 내가 말실수를 할 줄이야.."

여주
"윤기는..어디에 있어.."


흑화 윤기
"니가 생각하는 나는 지금 여기에 없어 지금은 가짜야 그러니 너가 아무리 계약자라도 돌려놓지는 못 할걸?"

윤기에 말에 난..속으로

여주
'윤기라면..나를..알아줄거야..나라면..반응할지도 몰라..그래! 한번 해보자'

그러고는 난 윤기앞에서 말한다

여주
"윤기야..너가 그 안에 있는거 나도 알아 그러니 이제 돌아와줘..난 너가 괴물이 되든..날 헤치든 난 너를 사랑하고 믿어 그러니 죄책감들지말고 내곁에 와줘"

내말에 가짜윤기는


흑화 윤기
"뭐하냐 너가 그렇게 말해도 지금은 소용없다ㄱ..으윽.."


민윤기
" '여주'야..너는 날 왜 믿는거야.."

윤기에 목소리가 들리자 난 고개를 들고 윤기를 보자 가짜윤기랑 진짜윤기랑 겹쳐서 보이기 시작했다..


흑화 윤기
"으윽..가짜 주제에 뭐래는거야..안 사라지냐?"


민윤기
"가짜는 너잖아..난 '여주'를 멋대로 다치게하거나 헤치지 않는다고 난 누구보다 '여주'를 사랑하고 좋아해"


흑화 윤기
"ㅅㅂ..어쩔 수 없네..그냥 같은 괴물끼리 같이 죽어보자고"

가짜윤기가 갑자기 마력으로 자기에 목을 조이기 시작한다

뿌드득-

목이 세게 조여지는 소리가 들린다..

여주
"멈춰! 대체 왜그러는거야!"


흑화 윤기
"어짜피..죽을 운명 같이 죽는것이 나 나는 쓸모없이 태어난 존재인데"

가짜윤기가 말을 할수록 마력을 더욱더 강하게 한다


민윤기
"크흑.."

같은 윤기가 서로 괴호워하며 죽는모습을 보니 나는 큰소리로 말한다

여주
"이세상에는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고! 그렇게 믿는 것이 이상한거야! 너도 같은 윤기잖아 그러면 너의 성격만 바꾸면 너의 하루하루가 변할 수 있지않겠어?"

내말에 윤기가 잠시 행동을 멈춘다..


흑화 윤기
"정말..그럴거라고 생각해?"

여주
"(고개를 끄덕인다)"


흑화 윤기
"그러면..


흑화 윤기
(사악하게 웃으며)너도 같이 죽어"

꽈아악-

윤기는 마력으로 나에 목을 조르고는 나를 허공에 뜨게 하였다..

여주
"으윽..(다리를 버둥인다)"

너무괴로웠다..점점..산소가 부족해지는 기분이였다..눈에 보이는 사물들이 흐리게 보인다..

여주
"으으윽.."

여주
'이제 끝인가..그래도 괜찮아..죽을 뻔했던..나를..지켜줬던..사람들이..보는 눈에서..죽잖아..난 원망스럽지않아..

여주
모두들..안녕..그동안..고마웠어..'

모든걸 포기한체 눈을 감고 죽음을 기달리고 있을때

와락-

???
"누가..너를 그렇게 보낼거 같아?"

갑자기 목이 편해지는 동시에 누군가나를 안고는 말을하자 나는 이상해서 눈을 뜨자 내게 보인것은..


민윤기
"괜찮아 '여주'야?"

허공에 떨어지고 있던 나를 안고는 괜찮냐고 묻는 윤기였다..

여주
"윤기야.."

그립던 사람이 내앞에 보이니 나는 윤기를 더욱더 안고는 그대로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

여주
"흐윽..윤기야..정말너야..? 너무..보고싶었어"


민윤기
"나도..보고싶었어 '여주'야..나때문에 힘들었지..미안해"

여주
"아니야..지금은 너가..내 앞에 있잖아..정말 고마워"

[잠시뒤]

여주
"그런데 가짜의 너는 어떻게 처리했어?"

내말에 정국이 와서는



전정국
"그 ㅅㄲ는 제가 처리했습니다 너무 짜증나서 봉인했거든요"

정국이 말하자 나는 갑자기 분위기가 변한거에 대해 정국에게 묻는다

여주
"아까랑..분위기가 바뀐거같은데..설마 정국도 흑화가..됐었나요?"


전정국
"아..맞아요 그런데 피를 잘않먹는..뱀파이어는 흑화가 되도 제시간에 돌아오게 되어있습니다"

정국에 말에 난 고개를 끄덕였고 나는 갑자기 떠오르는것이 있었다

여주
"맞다 태형이!"


작가
"그걸 이제 떠올랐냐..너가 그러고도 누나ㄴ..(삐-)"


민윤기
"그건 걱정하지마 내가 마력으로 치료했으니까 지금은 잠시 잠든거 뿐이니까 걱정하지마"

윤기에 말에 난 안심이 되었고 윤기랑 정국이에게 말한다

여주
"암튼 일이 해결되서다행이네 윤기는 흑화때문에..힘들었고 정국은 그런 흑화를 상대 하느라..힘들었고..계약자로서 아무 도움이 안되서 미안해.."

내가 말을 하자 윤기가 나한테 오더니

쪽-

나에게 부드럽게 키스를 한다


전정국
"전 그럼 태형이 데리고 먼저갈게요(퇴☆장☆)"

[정국이 나간뒤]

여주
"흐으..하아.."


민윤기
"하아..흐읍.."

오늘따라 하고 있는 키스가 달콤하게 느껴졌다..이게 만약 꿈이 아니라면 계속 이러고싶다

잠시뒤 둘에 입술이 떨어지자 윤기가 내어깨에 고개를 갔다되고는 나한테 말한다


민윤기
"정말..사랑해..'여주'야.."

작가의 말


작가
"안뇽 연둥이들!! 오랜만에 뱀파이어 남친을 쓴 작가임돠! 일단 충격적인 소식부터 내일 월요..퍽! 이 아니라 늦게 와서 죄송하고 앞으로는 글을 더 재미있게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 용서를 구하는 의미로 오늘은 4000을 넘겨서 썼습니다"


작가
"연둥이를 위해 이 한몸 불싸지르리 암튼 앞으로도 이 글 많이 사랑해주시고 늘 재밌게 봐주세욤!"


작가
"그리고 구독을 눌러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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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