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친

시즌 2 한번은 봐줘도 두번은 안돼 1-2

여주

"저랑 태형이가 왜 미끼가 되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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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건 알려드릴 이유는 없는것 같군요 그니까 상관하지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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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런게 어딪어요! 너무 사람이 비겁하네 사람 데려간것도 모잘라서..이렇게 까지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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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 입안 닥치면..(총을 꺼내면서)죽여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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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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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럼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여기서 잘 계세요"

쾅!

문이 닫혔다..이런 방에서 미끼가 되야하다니..

여주

'어떻하지..방법이 있어야되..잘못하다가 윤기랑..정국이가..다칠지 몰라..'

여주

"제발..생각나라..머리야.."

-윤기의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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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여주'가 대체..어디에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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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형..아까 뱀파이어헌터가 '여주'씨에..핸드폰을 들고 있었잖아요..그러면 헌터들이 일하는대로..끌려간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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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럴 수 있겠네..하지만 거기가 어딘줄 알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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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요..기억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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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때 뉴스에 헌터들이 다 ○○센터에서 일한다고 했잖아 그럼 거기에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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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렇네요! 그럼 거기를 일단 찾아봐요"

그렇게 나랑 정국이는 ○○센터를 찾기위해 뛰기시작했다

-'여주'의 시점-

여주

"어떻하지..여기서 도망가야 할텐데..주변에 뭐..쓸 수 있는거 없나..?"

주변을 둘러보는중

여주

"그리고 보니까..여기 바닥에 분명 유리조각이 있었을텐데..저거라면 밧줄을 풀 수 있을 거야.."

그리고 난 태형이를 불러서

여주

"태형아 바닥에 있는 유리조각보이지? 저거라면 밧줄을 끈을 수 있어"

내말에 태형은 주변에 있는 유리조각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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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근데..어떻게 저걸 집죠?"

태형에 말에 난 잠시 생각하다가

여주

'분명..몸을 움직이다보면 의자가 쓰러지고 유리쪽으로..닿을 수 있을거야'

그리고 나서 나는 몸을 움직여서 유리쪽으로 의자를 넘어뜨렸다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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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 괜찮아요? 유리에 찔리진 않았죠?"

태형의 말에 난 고개를 끄덕였고 나는 뒤에 있는 손을 이용해서 유리를 잡고 밧줄을 자르고 있었다..

쓱-쓱- 툭!

여주

"됐다.."

그리고 나서 난 옆에 있는 태형이의 밧줄을 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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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런데..누나 이제 어떻게 도망갈거에요? 밖에는 헌터들이 많을 텐데.."

여주

"음..글쎄..어떻할까..뭐..쓸모있는 거 없을까..?"

김태형 image

김태형

"어..(주의를 둘러보고는)저기에..나무막대기 밖에 없는데.."

여주

"이걸로도 무기가 될 수 있어..한번 사용해보자"

그리고 우리는 조심히 문을 열어서 밖을 보고 있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무도 없는거 같아요.."

여주

"그러면 한번 가보자"

그렇게 우리는 방에서 나오게 되었고 조심히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여주

"여기는 1층..이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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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1층이면..사람들이 많을텐데..어떻게 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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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럴때 필요한게 뭐다? 작가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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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쓰면 너가 먼저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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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네..알겠습니다..(쭈글..)"

여주

"어쩔 수 없지..지금 1층에 있는 헌터들이 30명이 있어..그러면 어떻하지..막대기로..는 안되겠는데.."

내가 잠시 생각에 잠겨있을때 갑자기 태형이에 비명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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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아악! 이거 놔요!"

들리는 소리에 고개를 돌리자 석진이 보였고 그런 석진에게 태형은 잡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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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방에 가보니까..안보이길래 어디에 있나돌아다니고 있었는데..여기서 뭐하는건 가요?"

여주

"당신은..이러고도 괜찮을 줄 알아? 우리를 미끼로 쓴 댁가는..반드시 치루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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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정말 무서운 소리네요..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당신들의 상황을봐..도망도 못가고 나한테 잡혀있잖아"

여주

'이럴땐..필요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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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선빵이 먼저다☆"

나는 들고있던 막대기로 석진의 오른쪽 다리를 세게 쳤다 그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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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으윽..정말..말을 안듣네.."

여주

"태형아! 지금이야 도망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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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 바로 가요!"

그리고서 우리는 문으로 달려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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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내가..그냥 보낼거 같아..?(총을 꺼내서)절대 못나갈거야"

탕-

여주

"으윽!"

거의 나갈 수 있었는데..그만 석진의 총의 다리를 맞아서..움직일 수 없었다..그자리에서 넘어진 난 태형에게

여주

"태형아! 날 버리고 가! 어서 절대 멈추지말고 도망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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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뒤를 돌고)미안해요"

여주

'태형아..제발 너는 잡히지 말고..살아야해..부탁할게..'

그대로 난 쓰러지고 만다..

-윤기의 시점-

민윤기 image

민윤기

"이제 거의 다와간다..잠만 저기 오고있는거 김태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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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 진짜네요 그런데 왜 혼자오고있죠?"

김태형은 바로 우리앞에 오고는 그때 상황을 말해줬다

-이야기를 듣고 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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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ㅁ..뭐..그러면 '여주'가..그 헌터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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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정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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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거의 다 나왔었는데..그때 헌터가..총을 싸서..누나가..다리를 맞아서.."

김태형의 말이 믿겨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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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말도안돼..'여주'가..(눈이 붉게 변하며)그 헌터..ㅅㄲ..죽여버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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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안돼요..형..정신차려요..지금 이러면..곤란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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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죽일거야..그 ㅅㄲ..'여주'를..감히..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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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안돼요 형! 지금 그러면 큰일나는거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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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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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태형아 지금 윤기형 좀 잡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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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 네!"

정국이 형말대로 잡긴했지만..왜 잡는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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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거놔! 죽일 거야 그 헌터 ㅅㄲ!내가 그놈의 몸을 찢어버릴거야!!"

윤기형이 반항을 시작하자 정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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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제발요 형! '여주'씨한테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싶어요?"

잠시 윤기형의 움직임이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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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여주'야..(정신이 돌아오면서)으윽.."

윤기형이 정신이 드는 순간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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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윤기형..괜찮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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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냥..잠시 이성을 잃을 뻔했던거야..윤기형이 이성을 잃으면..너무 위험해지거든..일단은 집에가서 생각해보고 다시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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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알겠어요..(○○센터를 보고)누나..꼭 구하러올게요..그때까지만..기달려주세요.."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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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뇽 연둥이..어제 마감을 안했네요..ㅜㅜ 공모전 글을 쓰다보니까..계속 마감이 느려지고 있어요..흑흑..어떻하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최대한 노력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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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근데..노력이 필요하나봅니다..제가 저번에 쓴 글에 평점을 보니가..좀 낮아진거 같더라고요..앞으로도 노력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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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리고 구독을 눌러주신"

뷔글태태포에버님. 태설공주님. 위더깈ㅋ님. 꾹이와융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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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새로운 연둥이가 되신것을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