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친

붉은 달이 뜨던 날.. 1-3

여주

'여기가..어딜까..'

나는 지금 깊은 어둠속에 깊은 잠에 빠져있다..

여주

'내가 왜 여기에 있는거지..?'

손짓을 하든..말을 하든..

아무행동을 하여도 난..그저 깊은 어둠속에 헤매있을 뿐이였다..

그때..누군가가 날 부른다..

???

"누나-! 일어나봐요!"

누굴까..어디선가 많아 들어본 목소리다..어디서 들어봤드라..

내가 생각하고 있을때 또한번 목소리가 들렸다..

???

"제발..일어나요..누나!"

여주

'이목소린..태..형이..?'

그순간 갑자기 내눈앞에서 밝은 빛이 생겨났다..

정신을 차린나는 최대한 힘을 다해 그 빛으로 손을 뻗어서 그곳으로 향했다..

그러자..

여주

"으으윽..(눈을 조심히 뜨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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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 누나! 정신이 들어요?"

눈을뜨자마자 들리는 태형에 목소리에 난 고개를 돌려서 태형에 얼굴을 확인했다.

여주

"나..살아있는거야..?이거..꿈..아니지..?"

내말에 눈물을 흘리던 태형이는 내게 안기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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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당연하죠 지금이건 꿈이아니에요..다시 돌아와죠서 고마워요 누나-"

나를 안고있던 태형에 난 그런 태형에 등을 조심히 토닥이며 진정을 시켜주었다.

그러자 든 생각

여주

'윤기는 어딧지?'

여주

"저 태형아 윤기는 어딧어?"

내말에 태형이는 조금 슬프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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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저..그게 윤기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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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집을 나갔어요.."

갑자기 난 잠시 풀렸던 기분이 굳게 되었다..

여주

"나가..? 왜 나갔는데?"

내말에 태형이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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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게..어떻게 된거냐면..

-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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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으으윽..(정신이 돌아오며) 어떻해 된거지?"

정신이 돌아온 난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러자 보인것은..

머리에 피를 흘리며 울고있는 태형..그리고 쓰러진 '여주'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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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여주'가..왜 쓰러져있지..? 넌 왜 울어..?"

내말에 태형이는 그저 날 무섭다듯이 처다보면 말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ㅎ..형이 우리 누나..물었잖아..그래서 우리 누나가 쓰러졌잖아..왜 모르는 척 해-!"

태형에 말에 난 충격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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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ㄴ..내가 '여주'를 물었다고..? 거짓말..'

난 지금 태형에 말에 이해가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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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게..무슨..난 기억이..안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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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말고 누가 누나를 물어요..형때문에 나도 다쳤는데!누나가 얼마나 두려워 했는지..형은 모를거에요..어떻게 붉은달에 영향으로 사람이 이렇게 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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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아니야..(눈물을 흘리며)내가..'여주'를.."

나도 몰랐던 일이다..붉은달에 영향으로..다른사람이 아닌..날 가족같이 생각해주는 '여주'를 내가..다치게 했으니까..

난 지금 내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다..뱀파이어로 태어나서는 소중한 사람이나 다치게하고..다친 '여주'에 모습을 볼수록..마음 깊은 곳이 아프기 시작했다..마침..

심장에 말뚝을 박혀서 괴로워했던..내동생처럼..마음이 너무 찌르듯이 아파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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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은..더이상 우리가족같지않아요..죄송하지만 몇일동안은..누나랑 떨어져주세요..혹시 형이 우리 누나 다치게 할까바..두렵고..무서워요.."

눈물을 흘리면서도 차갑게 말하는 태형에 난 더 눈물이 나올뿐이였다..

이번 일은 내 잘못이 맞았다..그래서 난 변명도 못하게 되었다..태형에 말대로 난 '여주'를 또 공격할줄 모른다..그러니까..나같은건 멀어지는게 나..

민윤기 image

민윤기

"알았어..난 그만 나갈게..'여주'한테 그동안 고마웠다고 말해줘.."

-현재-

여주

"그래서..윤기는 집을 나갔어..?"

누나에 말에 난 그저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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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정말 죄송해요..저도 일부러 그런건 아니에요..그냥 갑자기 무서워져서..저도 모르게 막말을 하게 되었어요.."

고개를 숙여서 누나에게 잘못을 빌자 누나는 내게 말했다.

여주

"괜찮아..태형아 너 잘못도 아니고..누구나 그럴수 있는법이야-누나가 퇴원하면 바로 윤기찾으러 가자-알았지?"

누나에 말에 난 고개를 끄덕이며 알았다고 했다.

-2일 후-

2일이 지나자 난 몸이 회복되어서 난 바로 퇴원할 수 있게 되었다.

퇴원을 하게 되자 나랑 태형이는 윤기를 찾기위해 온 동네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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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거의 반동네는 돌아다녔는데..윤기형은 안보여요.."

태형에 말에 난 잠시 생각했다..

여주

'혹시..자신이 살던 곳으로 간건가..?'

라는 생각에 난 더 불안하졌다..

여주

"아닐거야..조금만 더 돌아다녀보자"

내말에 태형이는 알았다며 다시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밤 9시-

어느덧 시간이 흘러서 밤이 되었다..

여주

"대체..어딧는거야..아이고 다리야..(다리를 두드리며)"

쉬지않고 계속 돌어다닌 탓에 다리가 마비가 온듯 저리고 쑤셨다..

나를 따라오던 태형이도 힘들었는지..땅바닥에 주저앉으면서 내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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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나 너무 힘들어요.."

태형에 말에 '난 그냥 오늘은 그만하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태형에게 말을 하던중..

여주

"그래 태형아..오늘은 그만하고 집에 들어가ㅈ..

???

"꺄아아아아아아-!!"

누군가에 비명소리가 들렸었다..목소리톤으로 들으면..이목소리는 여자이다..비명을 들은 나랑 태형은 동시에 얼음상태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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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ㄴ..누나 저기 골목에서 여자 비명소리가..들려요.."

태형이 손으로 가리친곳은 방금전 우리가 지나가던 골목길이였다..어둡고 칙칙하고..으스스한 기운기 느껴져서..들어가보진 않았지만..우린 비명소리를 듣고 그냥 지날갈 순 없었었다..

그래서 우린 비명소리가 나던 골목길로 살금살금 조심히 걸어가면서 들어가게 되었다..

-골목길-

여자

"꺄아아아 누구없어요!! 제발 살려주세요!!"

역시..여기가 맞는지 여자의 비명소리가 더 크게 울려펴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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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어떻게 할걸에요?(조용히 나에게 말을 한다)"

태형에 말에 난 잠시생각하고 이렇게 말을 했다.

여주

"일단 상황을 본뒤에 우리가 구할 수 있으면 여자를 데리고 도망가고..만약 기회가 없으면 신고를 할 수 밖에.."

내말에 태형은 고개를 끄덕였었다.

우리는 발소리를 줄이고 조심히 눈을 여자쪽으로 보고 상황을 보았다..

그런데..지금 상황을 보고 난 더욱 충격이 컸었다..

내가 본 장면은 바로..

작가의 말

여러분 정말 오랜만입니다! 이렇게 또..늦은 시간에 마감을 하네요..죄송합니다..그래도 늘 최선을 다해 멋진글을 쓰기 위해 노력..또 노력하고 있습니다..그러니까 많은 관심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뱀파이어 남친'이글을 보시는 분들이 6000명이 넘었습니다!! 너무 감격해서 핸드폰도 던질뻔 했어요!!(사실은 던진게 아니라 떨어뜨렸어요;;)정말 이런 초보글을 읽어주시는 연둥이들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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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늉기사랑행님

새로운 연둥이가 되신것을 환영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