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친

뱀파이어 헌터.. 1-1

07:30 AM

띠리릭-띠리릭-

울리는 알람소리에 눈을 비비며 일어날려다가 몸이 무거워지는걸 느낀 나..

여주

"뭐지..몸이 왜이렇게 무겁지..?"

어찌된 상황인지 몰라서 눈을 떠본 난..내 몸위에 있는 정체에 어이가 없는표정으로 보자 내몸위에 올라와 있는 정체가 말한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아..뭐야..그 한심한 눈은.."

여주

"그냥..갑자기 한심한 생각이 들었다고 해야하나?"

내 몸위에 있는 정체는 윤기였고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닌 난 그저 내몸위에 있는 윤기를 한심하게 보고있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뭐야..아침부터..기분나쁘잖아..히잉.."

우울하게 날 처다보는 윤기의

여주

"왜..삐졌어 우리윤기? 아이구 그랬어요-"

나에 말에 윤기는 화들짝 놀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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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ㅁ..무슨 내가 어린애야! 그렇게 말하지마..아침부터 기분나쁘게 했으면서..하..김빠져.."

여주

"왜..그래서 나 싫어?"

내말에 윤기는 내이마에

쪽-

뽀뽀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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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싫긴 왜 싫어-장난이야 장난-일단 일어나 아침 먹자고"

윤기의 말에 난 고개를 끄덕이며 일어나서 거실로 향했다

-부엌-

여주

"오-오늘은 카레야? 나 카레 좋아하는데!"

내가 기분 좋게 웃으며 의자에 앉자 윤기는 나에게 다가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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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 이거 만드는 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고마우면 뽀뽀해줘-"

입술을 내민 윤기에 난 하다못해서 윤기 입술에

쪽-

뽀뽀를 해주며 웃으며

여주

"그럼 잘먹을께-"

민윤기 image

민윤기

"그래-맛있게 먹어 우리'여주'-(머리를 쓰담으면서)"

아침부터 꽁냥꽁냥 하는 모습이 보기 싫은지 옆에 앉아 있던 태형이 실증났다는 표정으로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진짜 언제까지 아침부터 둘이 꽁냥꽁냥 하실건가요 매일 봐도 적응이 안돼..하..(고개를 저으면서)"

민윤기 image

민윤기

"뭐야-질투하냐?ㅋㅋ"

윤기의 말에 먹고 있던 태형이 화들짝 놀라면서

김태형 image

김태형

"참나..제가 질투할게 뭐있어요?! 어짜피 '여주'누나는 제 가족이거든요! 그러니까 질투 안해도 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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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무 현실을 부정적하게 생각하지 마렴 태형아-너 얼굴이랑 말이 다르다고-"

김태형 image

김태형

"흥! 형이 뭔상관이에요 제가 원래 4차원적이라서 이런거에요 그러니까 어른은 이런 기분도 모르지..에휴.."

민윤기 image

민윤기

"에휴? 너지금 나 무시하는것처럼 들린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알았으면 다행이네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아놔..이 시키가.."

태형이랑 나랑 다투고 있을때 '여주'가 말을했다

여주

"너네 싸우면 내가 다시는 안봐준다고 했던거 같은데-오늘..한번 아침부터 난리 처볼까 응?"

웃으며 말하는 내가 무서운지 둘이는 뻘쭘하면서

"잘못했습니다.."

우리가 아침부터 소란을 피우고 있을때 갑자기 TV에서 뉴스소리에 잠시 보고있자 이런 뉴스가 나왔다..

-뉴스-

"내 안녕 하십니까 ○○뉴스에 ○○아나운서 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속보는 바로 '뱀파이어'에 관한 속보입니다..요즘 밤마다 cctv에 찍힌 이상물체에 영상이 찍혔습니다 한번 보시죠-"

-동영상-

???

"크으으으윽 아아아아!!"

여자

"꺄아아아아아아아!!"

-뉴스-

"네..이렇게 매일 밤마다 사람의 목을 물고 다니는 정체를 알아보기 위해 실험을 해보았을때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 결과를 알려주실 ○○박사님을 모십니다"

박사

"네 지금 이 사진을 보았을때 이 여자의 목에는 두개에 구멍이 뚫려있습니다..이건 대체적으로는 인간들은 할 수가 없는 짓이죠 이 이빨 구성을 봐서는 송곳니로 물은거 같습니다 이런 이빨을 가진정체는 다름 아닌 뱀파이어 입니다"

"네 그렇군요 말씀 감사합니다 이런 밤마다 돌아다니는 뱀파이어를 제거하기 위해 ○○센터에 있는 뱀파이어 헌터 '김남준'씨랑 한 인터뷰 영상입니다"

-영상-

"매일 밤마다 뱀파이어가 돌아다닌다는 말에 다들 난리인데 그 뱀파이어는 어떻게 처리할건 가요?"

김남준 image

김남준

"어..일단 뱀파이어는 빛이 약해서 밤마다 돌아다니니..빛으로 제압을 해서 심장에 말뚝을 박아서 처리할것입니다 뱀파이어들은 심장에 말뚝을 박으면 말라서 시체가 죽을것 입니다 아니면 한번에 모아서 빛으로 처리하겠습니다

김남준 image

김남준

그래서 오늘부터는 저희가 뱀파이어가 있나 수사를 시작할겁니다 뱀파이어에 장점은 피를 먹는것이니 수혈팩으로 검사해보면 빠르게 찾을 수 있을것입니다"

"그렇군요 혹시 뱀파이어가 나타났을때 시민들이 할 수 있는 해결책이 있을까요?"

김남준 image

김남준

"뱀파이어는 빛을 포함해서 마늘. 십자가를 무서워한다는 법이 옛날부터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외출할때는 작은 손전등같은 것을 가지고 다니고 대부분이면 밤외출을 자제하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아니면 교회를 다니시는 분들은 십자가를 가지고 다니세요

김남준 image

김남준

그러면 조금이라도 뱀파이어가 덮쳤을때 조금에 버팀목이 될것입니다"

-뉴스-

"여러분들도 영상에서 나온 말대로 행동하시면 생명을 조금이라도 살릴수 있겠습니다 그럼 다음 속보입니다..

-부엌-

잠시 집에서 고요한 침묵이 일어났었다..

그뒤에 내가 먼저 입을 떼었다

여주

"말도안돼..그럼 이세상에도 뱀파이어가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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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설마..뱀파이어 약점이 저거랑 똑같아요 형..?"

태형이에 질문에 윤기는 조심히 고개를 끄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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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맞아..약점이 똑같아..설마 하다못해..이세상에 뱀파이어가 퍼질줄이야..게다가 저 뱀파이어들은 우리..세계에 뱀파이어들이야.."

윤기의 말에 다시 침묵이 오고있을때 윤기방에서 정국이 빠르게 우리에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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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하..하..형 '여주'씨 속보 들으셨어요? 지금 뱀파이어 세계에서도 난리가 났어요!"

정국에 말에 윤기가 고개를 끄덕이며 안다고 말을 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근데..우리세계에서 무슨 난리가 일어났던거야?"

윤기의 말에 정국은 잠시 숨을 들이 쉬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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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실 우리세계에..

작가의 말

안뇽 연둥이들! 초보작가입니다! 오늘은 글을 빠르게 최대한 썼답니다! 우리 연둥이들 위해 아침밥다 먹고 나서 바로 쓰기 시작했다능!(그래..정신들었으면..앞으로라도 이렇게 써라..응?)열심히 썼으니까 재밌게 봐주면 감사하겠습니당!

그럼 다음글에서 뵙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