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저택?(BL)
03.


똑똑


이창섭(17살)
들어오세요


육성재(18살)
흠흠


이창섭(17살)
흠칫


육성재(18살)
..,. ...


육성재(18살)
미..미안하다..뭐..말이 심했어


이창섭(17살)
아...///


육성재(18살)
형이 먹으래

창섭앞에 툭하고 음식담은 트레이를 내려놓는 성재


이창섭(17살)
감사..합니다..


육성재(18살)
근데..너..진짜 피향 좋다..현식이형이 먹어본 피중에 최고래


육성재(18살)
어디가지말고 여기 쭉~ 있어 알았지?


이창섭(17살)
네///

혼자였던 창섭에게 있어도될자리가 생겼다는것에 너무나 큰 기쁨이었다


육성재(18살)
하씨~ 피냄새만 맞고있으려니 배고파..난 사과도 했으니 내려갈래..

성재가 나가려고하자 당황한 창섭이 움찔했고 그결과 음식트레이가 바닥에 떨어져 창섭다리에 상처가 났다

침대에 걸터앉아있고 다리는 바닥에 대고있다 그릇파편이 튀어 상처난것


육성재(18살)
피냄새~

다리상처에 성재가 달려들어 피를 빨아먹고

상처에서 더이상 피가나지않자 일어나 창섭이의 목을 물어버리는 성재


이창섭(17살)
윽!!!


육성재(18살)
하아~ 맛있어..최고야

피를 빨려 쓰러진 창섭


육성재(18살)
앗차!! 혼나겠다

민혁을 부르려다..쓰러진 창섭을 빤히 바라보는 성재

창백한 피부에 대조적으로 붉은 입술이 눈에들어온다


육성재(18살)
입술도 맛있어보이네


육성재(18살)
츕..츄릅~ 맛있어..


육성재(18살)
민혁이형~~!! 애 쓰러졌어!!

성재의 부름에 달려온 민혁


이민혁(???살)
뭐야? 너!!!


육성재(18살)
쏘리~ 상처나서 피났는데 그향에 그만~!!


이민혁(???살)
일단 여기 치워!! 내방으로 데려갈테니


육성재(18살)
알았써~!


이민혁(???살)
흐응~ 대책을 세우긴해야겠는데..이러다 죽겠어


이창섭(17살)
으음..

잠든 창섭의 목과 다리상처를 치료해주는 민혁


이민혁(???살)
진짜 껍데기도 이뻐서 오래보고싶은데 말이지..


이민혁(???살)
하아...이향기~ 참아야지..나는 이성적이니까..


이민혁(???살)
근데...이입술.,,맛있어보여..맛있었지..

창섭이 입술을 쓰다듬던 민혁


이민혁(???살)
츄릅..츕~ 하아..


이창섭(17살)
흐읏..

깨어난 창섭


이창섭(17살)
방금..

몸을 반쯤 일으킨 창섭이 입술을 만지며 당황한다


이민혁(???살)
너 입술이 참 맛있어


이창섭(17살)
/////


이민혁(???살)
가끔 이렇게 키스해도 될까? 물론 너가 싫다해도 할꺼야


이창섭(17살)
그런////

울쌍이된 창섭


이민혁(???살)
귀엽긴

다시 창섭을 눕힌 민혁이 몸을 포개어오더니 다시 키스를 하기 시작한다


이창섭(17살)
츕~츄릅 ,. 흐읏..그만..


이민혁(???살)
다른곳도 맛보고싶긴한데 참아야겠지..흐흐


이민혁(???살)
일단 오늘은 내방에서 자..이쁜아


이창섭(17살)
.....네

민혁이 나가자


이창섭(17살)
흐윽...ㅜㅠ

그만 울어버리는 창섭

사랑하는 아빠가 죽은것도 집에서 쫒겨난것도 거리에서 각종 범죄에 노출되어 성추행당했던것도 이집에 오게된것도 피를 빨리는것도 민혁도 다무서운 창섭이었다


이창섭(17살)
이제 어쩌지.,갈곳도 없는데....


이창섭(17살)
흐윽..


이민혁(???살)
성재


육성재(18살)
네


이민혁(???살)
마지막이야..너희도


이민혁(???살)
함부러 피빨지마..내가 피뽑아서 나눠줄테니까


이민혁(???살)
애가 약해서 함부러 먹으면 금방 죽을수있어


임현식(20살)
네


육성재(18살)
잘못했어요


프니엘(19살)
난 손도 못데봤는데 억울해


서은광(22살)
나도


이민혁(???살)
피를 하도 빨려서 당분간은 피못빼


이민혁(???살)
원래 먹던 헌혈팩먹어


육성재(18살)
네~


서은광(22살)
그거 맛없는데


프니엘(19살)
그러게..


임현식(20살)
애 살부터 찌워야지


서은광(22살)
그래야 피도 많이 먹을수있겠당


프니엘(19살)
오~ 좋은생각


이민혁(???살)
접근을 하지말라고


육성재(18살)
한집에 사는데 어떻게 그래?


프니엘(19살)
그애 학교보낼거아니야?


육성재(18살)
그래..우리학교보내면되겠다


이민혁(???살)
그럴꺼야..그전에 그 새엄마라는 년을 만나야겠지?


육성재(18살)
먹어도돼?


이민혁(???살)
그래 흔적도 남기지말고 다먹어치워


육성재(18살)
앗싸~!!


임현식(20살)
나도갈래


서은광(22살)
신선한피먹을래


프니엘(19살)
다같이 가자..재산도 찾아주고 그러면 우리 좀 좋아해주지않을까?


육성재(18살)
그러자


이민혁(???살)
다녀와~ 오늘밤안에 해결해

이미 알아논 주소로 아이들 네명이 달려간다

원래 창섭의 집

새엄마라는 여자가 술병채 들고 술을 마시고있다

새엄마: 킥킥킥..애새끼는 처리했고 이많은 돈이 다 내꺼야..ㅋㅋ

새엄마: ㅋㅋㅋ


서은광(22살)
쓰레기네?


프니엘(19살)
으..맛없을것같은데?


육성재(18살)
버릴까?


임현식(20살)
술먹은 피 별로인데..

민혁에게 전화


이민혁(???살)
왜?


임현식(20살)
이여자 술취했어


임현식(20살)
그럼 피 맛없는데


프니엘(19살)
어디가둬 두고 술께면 먹으면 안돼?


육성재(18살)
부탁해


이민혁(???살)
하아..


이민혁(???살)
알아서해


서은광(22살)
앗싸

새엄마: 누구야!!!


서은광(22살)
아줌마...아들어디있어?

새엄마: 뭐야..어떻게 들어온거야?


육성재(18살)
아..피냄새 되게 맛없겠다


프니엘(19살)
지하있는거 같던데 가둘까?


임현식(20살)
그러자

여자가 뭐라 소리를 질러도 신경도 안쓰고 여자를 잡아 제압한다


서은광(22살)
좋은곳이있네


프니엘(19살)
여기 피자국..


육성재(18살)
이냄새는 창섭?


서은광(22살)
아~ 여기에 가둬두고 애 때린거야? 아줌마?

새엄마: 그래 내가 남편이 죽자마자 여기에 애새끼 버려두고때렸다


임현식(20살)
뭐..곧 아줌마도 그리될꺼야^^

현식의 손톱이 날카로워진다

그손톱으로 다리를 푹 찌르는 현식

새엄마: 아악~~!!.


서은광(22살)
으..상처 내지마..그래도 피인데 아깝다


프니엘(19살)
되게 맛없어 보이는데?


육성재(18살)
그러게

손으로 콕 찍어먹어보는 성재


육성재(18살)
엑!?!퉤퉤


육성재(18살)
썩은맛나


프니엘(19살)
진짜?


서은광(22살)
아~ 이아줌마 쓸모없네..


임현식(20살)
쯧!!그냥 처리하고 가자..


육성재(18살)
어...와~ 신선한피가 혈핵팩보다 맛없는거 처음봄


프니엘(19살)
그정도야?


육성재(18살)
어


육성재(18살)
창섭이 피는 되게 달고 맛있었는데


육성재(18살)
이건 최하급이야


임현식(20살)
그래?그러면

팔을 잡고 그대로 뜯어내는 현식

새엄마: 까아악~!!!! 이괴물들!!


서은광(22살)
안죽네?


프니엘(19살)
우리 먹이 괴롭혔으니까 괴롭히다 죽이자


육성재(18살)
그래


서은광(22살)
현식아?


임현식(20살)
어..

새엄마는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팔다리가 다 뜯겨지고 겨우 몸만남은 상태에서 힘겹게 숨쉬다 과다출혈로 오랜시간 고통받다가 죽음

그시체에 현식이 자신의 피를 내 뿌리자

시체가 가루가되어 사라진다

핏자국 하나 안남고 사라진 시체


육성재(18살)
우리옷 어쩌지?


서은광(22살)
갈아입을옷 가져왔지..올라가서 씻고 갈아입고 가자


육성재(18살)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