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의 제물
10화. 여주시점

나의방탄님
2019.09.27조회수 233

한여주
하...하... 빨리 가야해!

한여주
도움을 요청해야해....!

나는 다리가 풀려 쓰러질 뻔했지만 달렸다. 날 지키는 그들을 위해

한여주
태형씨!!!!!!!!!!


김태형
뭐야? 왜

한여주
지금 윤기, 석진 오빠가 위험해요!!!!!!!!

한여주
(태형씨는 바로 뛰쳐나올거야...!


김태형
그래서?

한여주
네? 그래서라뇨!

한여주
(이게 아닌데...?


김태형
내가 도와주라고?

한여주
당연하죠!!!!!!

내가 아는 김태형은 당연한듯이 뛰쳐나왔겠지만 그는 그 소리를 듣고도 알고있다는 듯 너무나도 여유러웠다


김태형
(여주 가까이에 서며) 나는.... 너만 있으면 되거든~

내 앞에 선 김태형은 너무나도 섬뜩한 웃음을 지으며 나에게 한가득 공포를 심어 주었다

한여주
무슨...


김태형
같이 가자, 아가야..

그순간 머릿속이 하얘지며 내가 나두고 온 그들이 떠올랐지만 그 떠올림을 한꺼번에 없애버린것이 있었다

웃는 '김태형'의 한마디


김태형
잘못 들었다고 생각해?ㅎ


봄작가
분량이 너무 없죠오ㅠㅠ


봄작가
그래도 최선을 다해 쓴것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아ㅠ


봄작가
그래도 재밌게 보셨다면


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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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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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작가
안그러면....!


봄작가
연재 안할거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