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입양
세율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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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
조직계의 여왕 베로니카


총소리와 고통에 찬 신음을 밷고 있는 창고 안

그 중심에는 한 아이가 있습니다

신원이 발켜지지 않은 하지만 모든사람이 알고있는 조직계의 여왕

코드네임 베로니카

베로니카의 이름의 뜻에 걸맞게 항상 승리를가지고 온다

베로니카는 자신을 흉보는것을 싫어한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심기를 건들이면 가차없이 죽인다


베로니카
...벌서 끋인가...

주변을 돌아보고는 창고를 빠져나간다


베로니카
뭐 정부가 알아서 처리해주겠지

하도 많은 사람들을 죽여서 정부에서도 내벼려두었다

또한 베로니카는 덩부가 요청하는 살인을 해줄수 있다

이건 대통령만 갖고 있다

이 저택은 정부에서 내 명의로 준 저택이다

띡..띡..띡..틱..띠로리


하린
지루해...


하린
지루하다


하린
뭐 재미난거 없나...

그때 창문밖에 등교하는 학생들이 보였다


하린
학생...교복....


하린
나도 학교에 가는거야!


하린
재밌겠다

벌써부터 신이 난 하린


하린
지금 내나이가 17이니까 고등학교로 가야겠다

학교에다가 입학신청서를 제출하고 교복을 사러갔다가 옴


하린
빨리 내일이 되면 좋겠다

다음날


하린
교복도 다 입었고 머리도 깃질 완료


하린
이제 가야겠다


하린
바로 교무실에 오라고 했었지

교무실을 찾아 문을 열었다


하린
저..안녕하세요 오늘 오기로한 전학생인데...

전학생 일로와


하린
네

반가워 나는 너의 담임선생님인


박지민
박지민이야


하린
반갑습니다 저는 하린이라고 합니다


박지민
그래 하린이는 이따 선생님이랑 같이 교실에 들어가면 돼


하린
네

수업종이 울리고


박지민
하린아


하린
네?


박지민
교실로 가자


하린
네 선생님


박지민
애들아 오늘 새로운 전학생을 소개할게


박지민
박수로 환영해주렴

짝짝짝짝...!


하린
안녕하세요 하린이라보 합니다 잘부탁해요


박지민
하린이는....저기 자고있는 남학생한테 가면돼


하린
네 감사합니다

자리에 앉음


박지민
수업 시작할게

시작과 동시에 끝

너 나랑 친구할래??


하린
돟아

앗! 나랑도 친구해줘


하린
응

우리 이름은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