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계의 여왕 베로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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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HE
2020.10.08조회수 220

애들이 동믈원 대신에 공원에 가고싶다고 해서 공원에 왔다

돗자리를 깔아 앉을 수 있게 한다


하린
애들은....잘 뛰어노네

들판을 뛰어다니는 3명


이찬
누냐!


하린
ㅎㅎ


하린
귀여워라.......


하린
...어?

일어나 찬이와 한솔 승철 앞에 서 총을 들고 쏜다


베로니카
최송철 내가 신호 주면 돗자리 들고 몸 감싸고 있어!


대통령
알았어

잠시 공격이 뜸해졌다


베로니카
지금!

돗자리로 달려서 몸을 감싼다


베로니카
큭....


베로니카
도대체 몇명이나 있는거야...

수로 밀어 붙이는 적때매 하린은 쉽게 지쳐갔다


베로니카
.......그래....한번 갈때까지 해보자

잠바사이에 있던 총을 들어 양손으로 공격을 한다

돗자리부근 근처에서 시체들이 썅였다


베로니카
이제...없나?

탕! 탕! 타탕!

확인사살까지 끝내고 돗자리를 향해 걸어간다


이찬
누냐!

찬이가 뛰어온다 그때 숨어있던 한명을 발견한다


베로니카
'안돼!'

빠르게 다가가 찬이를 안고 몸을 말았다

총알을 오른쪽 어깨부분에 맞인 부위가


붉게 물들고 있다

피!


대통령
걸을순 있어?


하린
그럼 당연하지

두발로 서서 차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