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계의 여왕 베로니카
75

KATIEHE
2021.01.08조회수 134


이지훈
자기야 발목 보자


하린
응


홍지수
아빠 어때?


이지연
많이 심각해?


이지훈
그렇게 심하진 않고 부어오른것만 가라앉치면 돼


정국
다행이다


이지훈
하지만 걷질 못하니깐 깁스할거야


하린
엥?


이지훈
정국아


정국
알았어

지훈은 빠르게 깁스를 했다


하린
불편해


이지훈
불편해도 참아 일주일만 하고있자


하린
.....


이지훈
대답


하린
응....


이지연
많이 아파?


하린
아니 안아파

띠띠띠띠 띠로리


연준
여 내가왔다


홍지수
삼촌?


이지연
삼촌!


연준
잘지냈어?


홍지수
응!


하린
왔냐


연준
반갑다....가 아니라 왠 깁스?


우지
어떤 미친새끼가 하린을 옥상에서 밀었어


이지훈
하린은 착지를잘 했지만 하이힐을 신고있었기 때문에 발목에 무리가 갔고 깁스를 해야했어


연준
그 미친새끼들은 왜 밀었대?


이지연
사실 우리들을 괴롭혔던 애들인데.....


연준
뭐?


정국
난 스토킹 당했어


연준
이름 말해봐 싹다 깜방에 쳐넣을테니깐


이지훈
일단 내가 그새끼들 부모를 해고했고


하린
난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붙였어


박지민
그리고 학폭위를 열것이다


연준
오...형이


박지민
나 교장이여서 가능


연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