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의 여동생
2화 [이별 적응기]

려빈모찌
2018.01.14조회수 905

여주가 유치원을 간뒤 태형은 학교 방학중이라 홀로 집에서 울고있었다.

태형-..부모님이 집을 나가셨어...이제 다시는 못볼지도 몰라..여주도 부모님께서 나가신것을 알면 엄청나게 울텐데··

태형-그래!이렇게 된 이상 우리 둘이서 잘 이겨내고 살수있도록 해야겠어!

태형은 아직 천진난만 한지라 초록창에 {10대가 할수있는 직장}을 검색했다 근데 태형의 눈에 "아역배우,아이돌이 눈에 띄었다.

태형-오!!이걸 하면 돈을 많이벌수있는건가?전화해봐야지!

-☆★소속사에 전화중-

태형-여보세요?그..저 그러니까..아역배우인가?그거 저도 할수있는건가요?

소속사 직원-몇살 이시죠? 태형-10살이요!

소속사 직원-그럼 15일에 하는 오디션을 보시면 됩니다!

태형-'15일 이라면..내일?!' 아..넵!!감샤함댜!!ㅎ

뚝-

태형-그럼 내일 오디션만 보면 되는건가?

띠리링-(휴대폰 알람소리)

태형-어?여주 올 시간이네..근데 여주한테 어떻게 얘기하지?

여주-(차에 내리며)오빠!!!!

태형-어??어...여주 왔구나..

여주-오빠, 왜 이렇게 기운이없어?

태형-아, 아무것도아니얌!!

여주-어쨌든 넘 춥당ㅜㅜ빨리 집에 가쟝~~!

태형-(그냥 얘기하지말자...아니면 거짓말을 할까?)여주야..그 부모님께서 멀~~리~ 여행을 가셔서 당분간 못온대..그러니까 울지말고 부모님 오실때까지 잘 지내보자~알겠지?

여주-웅!!

--집에 도착--

여주-오빠 이게 뭐지? 편지인가?<태형과 여주에게 보내는 편지>??

태형-(!!!!)안돼!!읽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