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의 여동생

3화 [다행이야...하지만...]

띵동-

여주-어? 누구지?(편지를 내려놓는다)

태형-하...다행이야

여주-어?울 엄빠 친구?신데..

태형-여주 들어가있어

여주-웅....

태형 부모님 친구분-태형아 부모님이 집을 나가셨어 당분간 생활비는 내가 챙겨줄게

태형-네..감사합니다

태형-근데...저희 부모님이 어디계신지는 알려주실거죠?

태형 부모님 친구분-...........(나감)

태형-(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는다)...

태형-그래..난..부모님이 어디있는것 조차도모르는 존재야..

여주-(방에서 나오며)오빵..?나 졸려..

태형-(시계를보니 밤9시 였다)헉..학원을 새까맣게 잊어버렸네..어쨌든 일단 자자

여주-웅!

다음날

태형-주말..이네.......아!!맞다!오디션!

여주-(잠에서 깨며)오빠 어디가야되?

태형-응..근데 너랑 같이 가려궁

여주-어디길래..

태형은 오디션장을 걸어갔다 근데..

??-오오 이친구 완전 인재네 인재

태형-?무슨 소리신지..

??-나는 세잎엔턴테이먼트 사장인데 우리 기획사로 오지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