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의 여동생
6화 [만남]

려빈모찌
2018.01.16조회수 824

태형-여주야..!(눈물 주륵)

태형은 눈물을 감춘다.

태형-일단 여기 주변에있는 카페알지?거기서기다려 빨리갈게

여주-네!

팬싸가 끝나고

태형-(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쓰고 여주에게 다가간다)여주야

여주-네 어떻게된일이에요?

태형은 전에 있었던일을 다 얘기해주었다

여주-그런일이...(풀썩)

태형-여주야!!여주야!!!

여주-괜찮아요....(쓰러짐)

태형은 여주를 안아서 들고 응급실로간다.

의사-그런 비밀을 알게됬으니 충격이 컸을겁니다.잠깐만 누워있으면 괜찮아질거에요.

태형-네....

여주와 태형은 병실에 둘만 남는다.

태형-여주야..그때 지켜주지못해서미안해...(눈물을 흘린다)

여주-(눈을 뜨며)괜찮아..

태형-?!일어난거야??

여주-다 기억이 났어..오빠....

여주와 태형은 서로 끌어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