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고 싸가지 일진에게 찍히다
10화


다음날

08:30 AM

박희나
으....잘잤다...(기지개 피면서)


박희나
엄마 밥 주세요

엄마
알겠어 조금만 기다려

희나는 밥을 기다릴 동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쓱쓱....


박희나
다했다....

엄마
희나야 와서 먹어


박희나
네..

냠냠...쩝쩝...

희나는 밥을 다 먹고


박희나
엄마 저 갖다올께요

엄마
조심히 다녀와

희나는 집을 나서고 학교로 가는중


문유라
희나야 같이가자


박희나
그래....

희나와 유라는 반에 도착했다


이지윤
야! 박희나 너 나 따라와


박희나
..........


문유라
희나야 내가 같이 가서 영상 찍을께 그러다가 무슨일 생기면 내가 신고해줄께((속닥속닥


박희나
...ㅇ..알겠어....


박희나
...ㅇ..왜..ㅂ..불렀어...?


이지윤
내가 왜 불렀을것 같아?


박희나
....ㄴ..나도...모르지....


이지윤
애들아 묶어^^

패거리(?)들
ㅇㅋ

패거리들은 희나를 묶었다


박희나
...ㄴ..나한테...ㅇ..왜...그러는거야...


이지윤
궁금해?^^

이지은은 주머니에서 커터칼을 꺼냈다 그리고 나에게 점점 다가오고 있었다


문유라
조용히)) 안돼! 희나가 위험해 빨리 박지훈을 불러야되!

유라는 박지훈을 찾으러 창고 밖으로 나갔다


너블소녀
복도라고 해주세요

유라는 뛰면서 박지훈을 찾다가


문유라
어?

저기에 박지훈이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게 보였다


문유라
야! 박지훈 지금 큰일났어!!!


박지훈
ㅆㅂ 뭔데?

유라는 아까 창고에서 찍은 영상을 지훈이에게 보여준다


박지훈
ㅁ...뭐야?!


문유라
이지은이 지금까지 자작극한거야 그러니 빨리 희나한테....


문유라
야! 박지훈 너 어디가!!

지훈은 유라의 말을 무시하고 창고로 달려갔다


박지훈
(희냐야....조금만....기다려...그리고....내가...미안해)

-희나시점-


박희나
(이지은이 커터칼을 들고 나에게 점점 다가오고 있다... 나는 너무 무섭고 두려웠다.....)


박희나
(제발....누가....나를...도와주면...좋겠다....)

다시 창고 시점으로


이지윤
희나야 널 내가 죽여줄께^^


박희나
.....(제발...누가...나..좀..도와줘..)

지윤은 희나를 찌를려고 한 순간 누군가 창고문을 열었다

???
(쾅!)이지윤 당장 멈춰!!


너블소녀
워망블 여러분 안뇽하세요♡~♡ 오늘은 쫌 길게(?) 써 봤는데.....


너블소녀
제가 똥손이라 노잼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재밌게 봐주세요><


너블소녀
그럼 ???가 누군지 맞쳐봐요~★ 그럼 이만 아D5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