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반수 였어?
오메메

행덕이
2019.04.01조회수 177


문별이
흐으으음‥ 주인? 진짜봄이야.


김용선
그러게‥벛꽃도 피었네‥


문별이
그러게‥쩝‥

‥

잠시 정적이 흐르며 걷고 있던중


문별이
어‥! 주인조심!


김용선
응? ‥ 우어아악!

용선은 앞만 보고걸다가 넘어질뻔 한걸 별이 용선의 손을 잡아 자신의 쪽으로 당겼다.


문별이
..어라‥?


김용선
‥‥ 흐에‥

별은 힘조절을 잘못해 용선과 의도치않은(?)짧은키스를 했다.


문별이
큿흠‥


김용선
어어‥///


문별이
아아! 힘 조절 잘못한 거라고! 빨개지지 말라고오!


김용선
알았어‥

그둘은 다행히(?) 집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