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반수 였어?
오메‥

행덕이
2019.04.05조회수 168

띡띠띠띠 띠리링-


문별이
(강아지 형태)음‥ 뭐지‥

별은 현관으로 갔다.


안혜진
끄으으-무거워‥용선언니 일어나봐‥!


김용선
크킄‥얼굴 빨갛다‥ 크킄


문별이
뭐야? 주인 왜이래?

툭-


김용선
으어‥


안혜진
우와! 수인이야? 신기하다!


김용선
아퍼‥


문별이
근데 뭐


안혜진
아니 그냥 신기하잖냐


문별이
그런가? 주인데려다 준거 고맙다 이제 가라


안혜진
에?‥에‥

쿵-


문별이
(펑) 야 일어나 주인아


김용선
흫..zzz


문별이
하아‥

별은 용선을 안아서 침대위에 눕혔다.


김용선
.으음‥


문별이
후‥ 의외로 가볍네‥?


문별이
이제 가야ㅈ‥


문별이
읍‥

용선은 별을 끌어다가 입을 맞추었다.


김용선
읍‥음‥


문별이
‥

별은 뗏다


문별이
하아‥씨‥왜‥ 설레‥지?


김용선
‥zzz


문별이
하아-술기운에 했으니‥ 아마 기억못하겠지‥? 나만 기억하는거잖아‥


문별이
이런‥



맘덕행덕
실화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