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반수 였어?
첫 만남

행덕이
2019.03.15조회수 278


나래이션
오늘은 용선이 자신의할머니가 얼마전에 입양한 반인반수를 데리러가는 날 이다.


김용선
으아아‥ 하필이면 비가오냐ㅠ 빨리 다녀와야지‥


나래이션
용선은 외투를 걸쳐입고. 우산을든뒤 현관 밖으로 나갔다.


김용선
우와‥ 비 엄청많이 오네‥?


김용선
으아아‥ 추워‥


김용선
그냥 택시타고 갈까‥?


김용선
그래‥ 택시타고 가자‥!

택시기사
어디로가시죠?


김용선
00구00리 1234로 가주세요‥!


김용선
후‥ 다왔다‥!

용선의 할머니
아이구~우리 용선이~


문별이
걔가 얘야 할매?

용선의 할머니
얘라니! 니주인이다!


김용선
이 친구구나‥?


문별이
아휴‥그래 나의 "주인"아.


나래이션
사람일땐 키 172의 키큰 여자사람이였다.

용선의 할머니
으이~ 그래 잘가구용선이~ 그리고 너 용선이말 잘들어라잉


문별이
아‥ 알았다구요


김용선
나 갈게요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