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지 못하는 시간들 속 우리
이 작품이 아직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찜니만작가
2021.01.05조회수 37



찜니만
제가 이 작품을 쓰면서 늘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요


찜니만
이 작품의 배경이나 주제가 조금 헷갈리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자주 했었습니다


찜니만
이 작품은 앞에 나왔듯이


찜니만
어느날 갑자기 의도치 않게 열어보게 된 여주의 일기장 속에 정국과 함께했던 추억이 담겨있는데요.


찜니만
그 일기장을 보며 과거를 회상하는 걸 주제로 설정했습니다.


찜니만
그래서 이 작품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그려낸다기 보다, 일기장 속에 담겨있는 추억을 그려내는 거예요. 일기장 속의 이야기가 그 작품 주제이니까 일기장의 이야기가 곧 이 작품 스토리인거죠!


찜니만
그래서 이야기는 모두 과거형으로 쓰이고요, 앞에처럼 일기의 결말은 이별로 되어 일기의 마지막 페이지는 이별로 끝이 나고


찜니만
더이상 일기를 쓸 수 없게 되어버리는 거죠.


찜니만
이미 정해져 있는 결말이라고 생각하실 수는 있지만


찜니만
일기가 모두 끝나고나서 일기장을 다시 책장에 두고


찜니만
여주의 일상은 다시 시작되면서 또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 예정입니다😏😏


찜니만
아 너무 많이 스포하는 건가....??????


찜니만
그럼 여기서 그만할게요~~🙄😏😏😏😏😏


찜니만
어쨌든! 어려우셨던 분들은 이 글로 인해 이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찜니만
그럼 다음 화는 이따 저녁쯤에 나올테니 다들 저녁 드신 후에, 기다려주세요🙆♀️💖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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