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이어드립니다
삽화

샤럄이
2018.02.21조회수 42

아무도 없는 교실

한 여자와 남자가 걸어온다

그중 여자가 사물함을 열어 쪽지 2개를 꺼낸다


윤지
오늘은 2건이야


윤기
아 언제 처리하냐

귀찮은듯 말을 내뱉고

그들은 사라진다

친구 1
오늘도 두커플이나 생겼다며?

친구2
응 대단하다 역시..나도 제보할까...?

이러식으로 사람들은 신기해하고 긍정적인 말들은한다

물론 부정적인 말도있다

친구 3
민윤지? 걔가 몸대줘서 사귄다는 말도 있던...ㄷ..

쾅!!!!!


윤기
씨발 새끼야 뭐라고했냐.


윤지
나둬 한두번도 아닌데

그들은 그렇게 하루 일상이 끝이난다

곧 출시됩니다~

녀러분♡ 샤럄이 입니당 제가 시끄러운 박남매 작을 끝내지 못하고 또 작품을 내요!! 이런 망할...쨋든 이쁘게 봐주세요♡

흥해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