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싸워야만 했었다.
여민지 비밀



작가
안뇽하세요


작가
오늘은 민지의 비밀이


작가
드디어!! 밝혀지는 날이죵!


작가
자 빨리 말할께요.


작가
민지는 사실


작가
조직들 사이에서 제일 유명한 보스들의 딸입니다.


작가
민지의 형제들도 말이죠.


작가
형제들은 그걸 듣고 조직을 안이을려고 했고


작가
만약 조직인 친구가 있음 절교를 해야하는 상황이고요.


작가
민지는 또 둘째라서


작가
부모님이 민지밖에 기댈곳이 없어서


작가
민지에게 몰래 1년에 한달동안 부모님이 이민간


작가
러시아로 가서 훈련을 받구요.


작가
이때까지 민지는 자기가 아무도 모르는


작가
조직의 최강 높은 자리였던거죠.


작가
어떤 조직이여도 여민지의 정보를 못찾게해놓은게


작가
부모님이였구요.


작가
자 그럼 이때까지 나온 조그만한 힌트를 알려드릴께요.


작가
먼저 여민지 1화를 보면



작가
짠 이때부터 연기를 시작했죠.


작가
아무도 내가 보스 딸인걸 모르게


작가
민지는 다른 조직을 알아도.


작가
S조직, V조직, J조직은 몰랐습니다.


작가
부모님들이 극히 사양하는 3 조직이였으니.


작가
그러다가 민지가 알아서 알아내죠.


작가
자 2화를 보면



작가
태형이가 대답한거에


작가
더듬죠?


작가
네


작가
자기가 잘못 말하거나 거짓말인걸 들키는 순간 끝인걸 알게 되죠.


작가
자 그러고



작가
태형이는 계속 비밀을 캐낼려 하죠.


작가
자 여기서 "가족" 이라고 하면


작가
부모님을 먼저 말할껀데.


작가
실명이나 이런걸 물어보면 찾게 될꺼니 못말한거죠.



작가
그땐 또 더듬으며 말합니다.



작가
자 몇화인지 까먹었슴다


작가
네 여기서 부터


작가
민지는 다 알고


작가
모두 속이게 하는거죠.


작가
네


작가
자 그리구 자기가 보스의 딸인걸 알게 되면


작가
자기의 보스를 이어온 가문이 없어지고.


작가
목숨도 잃습니다.


작가
부모가 그 딸을 알리기 싫어서 빨리 죽여서 아무도 모르게 하는거죠


작가
자 끝~


작가
이제부터~가끔식 비밀인것들이 나올꺼고


작가
민지의 비밀을 알고 더 스릴있게 보셨음 해용!


작가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