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냥 맞바람 피자.ㅋ"

"우리 그냥 맞바람 피자.ㅋ"_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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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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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뭐야,비서님 자고 있던거 아니였어?"

여주가 정국이 찌르던 손의 손목을 잡고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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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찌릿)자다가 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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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푸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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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아..c....쟤 웃는 것 봐..ㅠㅠ

정국이 여주 무릎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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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음?비서님 무릎 왜 까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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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ㅇ..,아무것도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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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흠...비서님 가만히 있어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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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정국이 구급상자를 가지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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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파도 참아(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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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ㄴ...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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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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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아..씨파....."

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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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방금 욕한거야?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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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ㅇ..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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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자,치료는 다했고,ㅎ그럼 잘 주무셨으니까~일하시고~잘 주무셨으니까 야근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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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아....네에...;;"

이런 삐------저 사장 시키 삐------(심한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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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비서님?,일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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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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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푸흐-"

여주는 자기 의자에 앉아 다시 키보드를 "톡톡" 치면서 일을 한다

.

지금은 9시..퇴근할 시간이 한참 넘은 시간인데....

저 사장새끼는 왜 안 가냐고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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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하..."

다시 여주는 컴퓨터 모니터를 보면서 일하는 중

.

지금은 11시 아직도 키보드를 "톡톡"치는 소리 밖에 안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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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빠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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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하...더 이상 못참아."

집에 안가고,자신을 집에 안보내주는 사장때문에 빡쳐서 사장실 문을 열고 정국의 넥타이를 잡고 자신의 얼굴의 가깝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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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비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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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당신,왜 날 집으로 못가게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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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싱긋)비서님이 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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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뭐?읍..!!!"

정국은 여주와 얼굴이 가까운 상태이기 때문에 여주의 뒷목을 잡고 자신의 얼굴쪽으로 더 끌여당겨 굶고 짧은 키스를 했다

몇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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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푸하..ㅁ...뭐야?..하아...흐아...."

여주는 거치게 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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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푸흐-비서님은 나 싫어?난 비서님 처음 봤을 때 부터 마음에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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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아무말 못하는 여주는 계속 땅만 보고 있다.왜냐하면 여주는 정국이 싫지도 좋지도 않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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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싱긋)"

정국은 의자에 앉아있는 상태에서 여주의 허리를 잡고 끌어당겨 공주 안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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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ㅁ..,뭐에요?!내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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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음...내려주고 싶진 않은데....여주씨 지금 저 꼬시는 거예요?"

여주는 일하다가 열을 받아서 아무도 안 볼줄알고 셔츠 단추 2개를 풀어 쇄골이 다 보일 정도였기 때문에 남자들한테는 유혹을 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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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ㄴ..네?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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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미안하지만..이미 홀렸는데 어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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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으에?!윽...흐윽.."

정국은 여주에게 볼부터 쇠골까지 키스마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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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윽...ㄱ...,그만해요오...."

여주는 너무 아픈 나머지 눈물을 한방울이 볼부터 턱까지 내려와 "톡" 떨어졌다

여주의 눈물 방울은 정국의 볼에 "톡"하고 떨어지고 정국은 여주가 많이 아프단 것을 알고 바로 여주에 목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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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흑.....끅...."

정국이 나오자 여주는 살짝 울고 있었고 그런 여주가 귀여운 정국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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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푸흐-귀엽워..정말 우리 비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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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나빠요..갈거야...."

여주는 삐져서 그런지 자신의 겉옷과 가방을 챙겨 사장실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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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ㅋ..오늘은 이렇게 나두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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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해요

여기서 끊어주기!키키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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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해요

그럼 작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