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냥 맞바람 피자.ㅋ"

"우리 그냥 맞바람 피자.ㅋ"_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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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허. 그래 좋아 우리 그냥 맞바람 피자.너도 좋고 나도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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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그래ㅋ 그럼 집에 남자도 데리고 올 수 있는 걸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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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좋아.나도 여자 다 데리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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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그럼 전 자러~ㅋㅋ"

여주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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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하...어제 내가 왜 걱정을 했냐..존나 후회되네..."

철컥-

방에서 여자가 나온다

여자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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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왜에~?ㅎ(싱긋)"

여자

"오빠 빨리 들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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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라써~"

지민이 방에 들어간다

이제 여주 쪽으로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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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하..."

여주는 들어오자마자 문에 등을 기대고 앉아 깊은 한숨을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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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아..c....진짜.."

툭- 툭-

눈물방울이 여주의 볼을 타고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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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흐...약해지지마..울면 안 돼....강해져야해..."

여주는 일어나 침대에 누웠다

풀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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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윤여주...다 널 위해서야..너 자신을 위해서....이렇게 할 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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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여주는 그 상태로 잔다

.

다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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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으...졸려..일 가야지이.."

여주가 일어나 회사 갈 준비를 다하고 급하게 집을 나간다

지민을 보기 싫어서

여주가 회장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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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 비서님 안녕~?(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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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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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무슨 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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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아니요? 전 이만 일하러.."

여주가 회장실을 나오고 의자에 앉아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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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아쒸....왤케 거슬리냐고오......"

여주가 머리카락을 헝크린다

철컥-

정국이 사장실에서 나와 여주 바로 앞에있는 컴퓨터 뒤에 서서 여주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빤히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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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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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정국이 여주의 뺨을 만지면서 여주에게 입을 맞춘다

정국과 여주의 입술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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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피식-) 이제 피하지도 안고오? 나 좋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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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푸흐- 전 원래 좋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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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머/////비서님,갑자기 고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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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ㅋㅋ정국아,"

"나랑 사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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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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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읭?!(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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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ㅇ..왜...정국아..누나가 더 잘해ㅈ.."

정국이 여주 입을 막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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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건 남자가 하는 거에요.누나(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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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저랑 사귀어 줘요.아니,나랑 사겨요.(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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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푸흐-뭐야 너어...그 반존대는 전정국 넌 너무 매력있고 너무 귀엽고 섹시해.(피식-)"

여주가 정국의 넥타이를 잡고 당겨 자신의 얼굴의 가깝게 대고 굷고 긴 키스를 했다

.

정국과 여주의 입술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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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푸흐-그건 누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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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ㅎ정국아 너 우리집 와서 레드 와인 마시고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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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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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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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지금 유혹하는 거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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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음...그렇다 하자.정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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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 그러자 합시다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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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응, 자 이제 사장님? 일하실까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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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싫지만....응.."

정국이 회장실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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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풉-귀여운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