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냥 맞바람 피자.ㅋ"
"우리 그냥 맞바람 피자.ㅋ"_13



윤여주
"민윤기?!?!"


민윤기
"ㅎ아가야아~"


윤여주
"어?"

윤기가 여주의 팔을 당겨 끌어 안는다


윤여주
"ㅁ..뭐야?!빨리 내려줘!!///"


민윤기
"푸흐-싫어~"


윤여주
"아..c...//"

퍽-


민윤기
"아야야..."

여주가 윤기의 어깨를 때리고 윤기의 품에서 나온다


윤여주
"하..그리고 너 어떻게 들어왔냐?"


민윤기
"비밀번호 아니까아..."


윤여주
"뭐?너 스토커냐?와..c...미친놈.."


민윤기
"ㅇ..아니,그게 아니고....;;;;;니ㄱ..."


윤여주
"뭐가 아니야!!!"


민윤기
"아니라ㄱ..!!!"


윤여주
"뭐가아니냐고오!!!!!!"


민윤기
"하....c.."

윤기는 여주의 손목을 잡고 쇼파로 끌여강겨 쇼파를 벽으로 삼아 벽쿵을 한다


윤여주
"야..ㅆ..ㅁ,뭐해..!!!!!///"


민윤기
"아니라니까!그리고 말도 끊고!술 마실때 너 집에 대려다 줄려고 했는데 비밀번호 물어보니까 잘도 말해주면서..그래서 문열고 들어갔다 나온거라고!"


윤여주
"아....ㄱ..그럼 여긴 왜 왔는데!!"


민윤기
"놀라왔다!"


윤여주
"...그럼 박지민은....."


민윤기
"나 때문에 짜증나서 나갔다!!!"


윤여주
"에휴...."


민윤기
"그리고 너 왜 나한테 오빠라고 안하냐!"


윤여주
"아,미안해!"


윤여주
"ㅋㅋㅋ"


민윤기
"하....나 갈꺼야!!(삐짐)"

윤기가 벽쿵을 풀고 나가려 한다


윤여주
"ㅇ..아 미안해!!!"


민윤기
"(찌릿)"


윤여주
"요..."


민윤기
"(싱긋)그냥 반말해~난 그게 더 좋아.친해진 것 같아서~"


윤여주
"ㅇ..어?ㅇ,어...////"

하..나 왜 오늘따라 너무 많이 설레냐고....

여주는 윤기의 미소와 친절한 말투로 웃으며 말한것에 또 설렌걸까..


민윤기
"아가야!그럼 나랑 같이 놀자!"

ㅁ....뭐야..갑자기 애같은건 뭐지..


윤여주
"그럼!클럽가요!"


민윤기
"음..아가가 원한다면!"


윤여주
"그럼 전 빨리 준비하고 올게요!"


민윤기
"엉"


윤여주
"준비를 해볼까~"

준비중~



윤여주
"화장 끝!옷안 이거!오케!됐어!"

참고로 반바지 입니다!


윤여주
"야,가자!"


민윤기
"흠..아가는 여전히 섹시하네(싱긋)"


윤여주
"알아~(뻔뻔)"


민윤기
"ㅇㅅㅇ"


윤여주
"뭐.ㅡ..ㅡ"


민윤기
"아니야.빨리 가자 아가야~"


윤여주
"네네~"

윤기는 아주 자연스럽게 여주의 허리를 잡고 여주의 어깨와 바짝 붙이면서 클럽까지 간다


윤여주
"하...술향~"


민윤기
"ㅋㅋㅋ아가야 우리 룸들어갈래?""


윤여주
"음..뭐 좋아요."


민윤기
"ㅎ"


민윤기
"음..뭐 오늘은 아가가 하고 싶은데로 다 해."


윤여주
"응."


민윤기
"저기요.빈 룸 있나요?"

직원
"아니요..남은 룸안 없지만 룸 들어가시는건 되는데요..."


민윤기
"아.."


윤여주
"괜찮아."


민윤기
"음..그럼 들어갈게요."

직원
"네.그럼 따라오세요."

똑똑-

직원
"저기...직원인데요.....여자 한분이랑 남성 한 분 룸에 들어가도 되는지요..."

???
"됩니다.들어오세요."

철컥-

나는 문이 열리자 놀랐다

난 이문을 열면 안 됐었다....절대로..


시크해요
어...너무 짧았나요?여기서 끊으면 괜찮을 거 같아서...;;;;


시크해요
죄송합니다..그럼 작가는 20000!(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