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키지도 못할 "사랑"이란 약속을 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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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DAIN
2019.06.25조회수 19

주말 아침이되고..


손여주
윤기오빠...


민윤기
...왜


손여주
우리.. 서로 생각 할 시간을 갖자..


민윤기
...어? 그게 무슨 소리야...?


손여주
....ㅎ 내가 너무 큰 짐이 되는 것 같아서..


손여주
일주일만 나갈께..(울먹


민윤기
그'.. 여주야..!!

철컥..

여주는 이미 나가고 집엔 윤기 밖에 없었다..


민윤기
흐흐흑...흐흐

여주시점)

저녁이 되고 날은 어두워졌다.


손여주
하... 추워 갈때없나..

크커컼

어느 골목에서 남성에 목소리가 들렸다..


손여주
뭐지...?

여주는 그 골목으로 갔다..


민윤기
크크컥..

아저씨
돈을 빌렸으면 갚아야지!!!


손여주
.... 아저씨..

아저씨
뭐야..? 이년은?


민윤기
ㅇ,여주야...


손여주
흐흑(울먹)


손여주
야 이 시팔 크레이파스 새끼야-!!

아저씨
ㅁ,뭐야..!! 어떤 년을 데리고 와서

아저씨
ㅁ,민윤기 넌 내일 ㅂ,봐..!!


민윤기
미,미안ㅎ(철푸덕

윤기는 쓰러지고 말았다...


손여주
오,오빠....


손여주
오빠..!!!!!!!

자깝
장면이 좀 이싱해쥐요?(?)

자깝
죄송햡댭...

댓한개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