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결국에는
귤리린
1,149 62
성호
날씨의 아이



오스케
으아아악?!


오스케
으악!!


오스케
모카..!


오스케
모카!!


모카
어..


모카
어..?


모카
어?!


오스케
모카!!


모카
오..오스케?!!!


오스케
으악..!


오스케
모카!


모카
...!


오스케
모카!뛰어!


모카
...!


오스케
꽉 잡아야 돼!


모카
뭐..뭐?!


모카
으악?!


오스케
모..모카!


모카
오스케..!!


오스케
모카!우리 돌아가자!


모카
하..하지만..! 내가 돌아오면 다시 날씨가!


오스케
그 딴건 상관없어!


모카
뭐..?!


오스케
넌 이제 더이상은 맑은 소녀가 아냐!


오스케
모카..!


오스케
맑은 하늘은 다시 못 봐도 상관없어..!


오스케
나도 맑은 것 보다 난 모카가 좋아!


모카
뭐?!


모카
으흑..


모카
흑흑..


오스케
날씨 따위에..


오스케
정신이 나가도..


오스케
상관없어!


오스케
..!


오스케
모카..이제 돌아가자.


모카
응..!

쏴아아아아아


오스케
....


모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