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하우스에 어서오세요!
2화

진짜쓸닉하나없네
2022.03.27조회수 6

지도를 펴보니 The p.house 라는 곳에 x표시가 새겨져 있었다.

김여주
사람들의 집??

김여주
가난한 집??

김여주
에라잇 모르겠다

여주는 지도에 나온 대로 p.house 라는 신비로운 곳으로 향했다.

여주는 그 집이 어디일지, 어떤 곳일지 온갖 상상을 했다.

그런데 갑자기 세 갈래 길이 나와 그녀를 헷갈리게 했다.

첫 번째 길은 안개가 껴 몽환스런 분위기를 풍기는 울창한 숲길.

두 번째는 시원하게 탁 트인 평지였다. 누구나 이 셋 중에 고르라면 가운뎃 길을 고를게 뻔했다.

마지막 길은 보고 있기에도 께름칙한 가시덤불 길이었다. 사실상 덤불이었지만 누가 지나다녔는지 바닥에 길이 나 있었다. 그리고 그 위에 가시가 수북히 자라나 있었다.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하던 찰나...

부스럭 부스럭...


작까
안뇽하십니까 작까입니닷!!


작까
일단 아직은 시작되기 전인데요,, 3,4화부터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되기 시작할 것 같네요!!


작까
아주 조금 스포를 하쟈면, 이 길은 여주 엄마도 지났던 길입니다...


작까
아시겠죠(?)


작까
자..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작까
감사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