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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블루엣
2018.02.10조회수 194


박우진
"실망이다"


이여주
"나...못믿어?"


김예린
"우진아 가자"


이대휘
"여주야...같이 복수하자"


옹성우
"흐응...?저기...저사람도 죽여줄수있나요?"


하성운
"어후 원하시면 죽여드려야지요...하지만 값이 좀더 비쌉니다~"


이대휘
"뭐...평범하네..."


하성운
"죽이라면 잔말말고 죽여 돈이 필요해서 들어온거 아닌가?"


이여주
"왜...왜하필....너인건데...마음약해지게"


김예린
"저를 도와주신다고요?"


옹성우
"난 당신이 좋은데...옆에 남자가 너무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