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린...눈으로 계급을 매겨요 ”

“ 난 말이야 ”

난...말이야

이 세상이 너무 싫더라?

하늘이 어찌나 무심하던지....

세상 다 똑같은데

계급따위는 왜 만들어가지고

그런데...누가알았겠어?

이런 내가 알고보면 여신일지

차디찬 마음이

따뜻하게...

점점

치료될지

안녕하세요 여러분 anemone 입니다

이번 신작 예쁘게 봐주세요-

이건 살짝 프롤로그?느낌이니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