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데요? 쌤 과외 제자ㅎ
16화


정국이가 본 상황은 지민이가 여주에게 벽치기를 하고 있던 상황이였다

정국이는 바로 편의점 안으로 들어갔다


전정국
야! 벅지민


정여주
? 정국아


박지민
뭐야 너 여기에 있었ㅇ..컥

정국이는 지민이를 멱살을 잡고 지민이를 바닥으로 던졌다

쿵))


정여주
정국아!! 뭐하는거야


박지민
커흑...


박지민
야 너 왜이래


전정국
너 뭐하는건데


전정국
지금 남친있는 여자한테 너 뭐하는거나고


정여주
정국아...!! 일단 진정하고 나가자.. 여기서 이러면 안돼

여주와 정국이 지민이는 밖으로 나갔더


전정국
말해


박지민
뭘


전정국
왜 니가 누나한테 벽치기를 하고 있었는지


전정국
말하라고


정여주
정국아.. 너가 그 것만 봐서 오해 해서 그런것 같은데 누나가 설명해줄테니깐


정여주
일단 지민이한티 지민이 던진거 부터 사과 해 응?


전정국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정여주
정국아


박지민
야 전정국


박지민
너 내가 누나한테 벽치기 한 것만 보고 그러는것 같은데


박지민
일단 물어보는게 먼저 아니냐?


박지민
그렇게 갑자기 들어와서 사람 멱살을 잡고 던지냐?


전정국
그럼 그 상황이서 내가 너한테 침착하게 뭘 어떻게 물어봐


박지민
야 너 나한테 이러면 안되지


박지민
솔직히 누나 좋아했던것도 너보단 내가 먼저였어


박지민
그리고 알고 지낸것도 내가 더 많고


전정국
야 벅지민


박지민
근데 난 누나가 너 좋아한다길래 그냥 포기했잖아


박지민
넌 늘 똑같애


전정국
뭐?


박지민
너는 늘 너만 생각한다고


전정국
뭔 소리야


박지민
내가 얘길 하나하나 해줘야 이해하겠어?


전정국
어 해봐


박지민
너 누나가 왜 그렇게 가고 싶었던 그 회사에 안 갔는줄 알어?


박지민
다 너 때문이였어


전정국
뭐?


박지민
누나가 너 좋아해서 그 회사도 포기하고 니 옆에 있었는데


박지민
너는 그런건 신경도 안쓰고


박지민
호석이 형이랑 있던거 보고 아주 난리가 나서 니 혼자 씨부리고 누나한테 나가라고 하고


박지민
니 멋재로 그만두고


박지민
누나가 말할 시간도 안주고 말이야


박지민
그리고 누나 떠난 후에 나랑 김태형이랑 니 집에 몇번이나 갔냐


박지민
넌 나 기분 생각하느라 우리 기분은 안중에도 없잖아


전정국
야 넌 뭔 말ㅇ..


박지민
니가 기분 나쁘면 우리는 말도 못하고 옆에서 닥치고 있어야 하고


박지민
니가 기분 좋을때나 우리가 말할수 있고


박지민
우리가 니 따까리냐? 니가 보스야?


박지민
왜 자꾸 니 마음대로 하고 지랄인데


박지민
너 그리고 누나가 너한테 다시 기회 준 이유 모르지?


정여주
야 박지민!!


박지민
그거 나 덕분이야 너


박지민
난 누나를 좋아했는데도 너 도와주려고 누나한테 전화해서


박지민
너한테 기회를 다시 주라고 그랬어


박지민
물론 누나가 너 같은 새끼를 못 잊어서 그런것도 있는데 내가 나서지 않았으면


박지민
누난 너 잊고 살았을거야


박지민
이제 말 해줬으니깐 이해 가ㄴ..


정여주
야!! 전정국 박지민!


정여주
그만 안해?!!! 니들이 애야? 고딩들이 뭘 이런걸 가지고 싸워!


정여주
전정국 니가 오해한거니깐 어떻게 된거냐고 흥분부터 갈아 앉히고 물어봤어야지!!


정여주
구리고 박지민!


정여주
아무리 화가 나도 할말이 있고 하면 안되는 말이 있는거야


정여주
나 이번에 너희한테 진짜 실망했어


정여주
당분간 너희 나한테 연락 하지마 알겠어?


전정국
.......


박지민
........


정여주
왜 답이 없어!! 알겠냐고!!!!!!!!


전정국
알겠어....


박지민
...어


정여주
나 간다 너희 화해 할 때 까지 나랑 연락할 생각 하지마

그렇게 여주는 애들을 돌아 가고 있던중


정여주
꺄아아악!!


전정국
누나!!!


박지민
누나!!!



탄이탄쓰 (작가)
“괴롭힌 사람 없는뎅;;하하... 저도 진짜 사랑해용!!><“



탄이탄쓰 (작가)
“망개망개씌 입니단!!! 히히...”


“망개씌의 등장입니돵~히히히힣”


탄이탄쓰 (작가)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당! 다음편에서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