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 방탄 새 매니저
(116화) 그 당시


정국이는 바로 회사에 가서 자신이 돌아왔다는것을 알렸고, 회사는 1년만에 정확한 입장문을 낼 수 있었다.

박여주
커피 쪽쪽 ) “아 언제왕…”


전정국
여주 머리를 쓰다음으며 ) “ 나 왔어ㅎㅎ”

박여주
“왔어?ㅎㅎ”


전정국
“엉ㅎㅎㅎ”


전정국
“내가 너무 늦었지ㅜㅜ”

박여주
“아냐~ 내개 일찍 온건데 뭐”


전정국
“그렇게 내가 보고싶었오??”

박여주
“그래! 보고싶었다 아주”

박여주
“아직도 나 계속 너가 내 옆에 있는게 적응이 안 가.. 믿어지지도 않구..”


전정국
“어떻게 하면 느껴질까~??”

박여주
“시간 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박여주
“아 그래서! 너 도대체 어떻게 된거야”


전정국
“아..그게…”

실종된 당잉 )

“그때.. 운동 끝나고 서둘러서 호텔로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뒤에서 덮쳤어..”


전정국
“빨리 가야겠ㄷ..”


전정국
“으우읍!!”

누군가 뒤에 다가와 정국이 얼굴에 손수건을 갖다대었고 정국이는 그대로 쓰러져버렸다.


전정국
“으으…”


전정국
“하아.. 여기가 어디야…”

???
“일어났어?”


전정국
“너 뭐야”

???
“와~ 진짜 방탄이네”

???
“너 납치해서 협박하면 돈을 쏠쏠하게 나오겠다?ㅋㅋㅋ”


전정국
“잡소리 그만하고 이거 당장 풀어라”

???
“그래도 널 너무 깨끗하게 두고 돈 받으려고 하면 좀 그렇겠지?”

???
“그 새끼들도 심각성을 알아야하니까 몇대 맞고 시작하자”

남자는 정국이를 사정없이 때렸다.

잠시 후 )


전정국
“큭…”

정국이의 얼굴에 멍은 여기저기 있었고 어떤곳은 피까지 나고 있었다.

???
“후우~”

???
“스트레스 풀리네”

???
“그 이름은 까먹었는데 암튼 형씨”

???
“앞으로 계속 맞아야 하는데 오늘처럼 반항하면 오래 못 살아~”

???
“여자친구 봐야지?”

???
“형쎄 여자친구 이쁘더만~ 같이 데려오려다 너만 데려왔으니까 고마워해”

???
“그리고 누가 널 찾아줄거란 생각? 희망? 그딴거 갖지마.”

???
“여기 미국이야~ 절때 못 찾는다고”

???
“한국보다 더 실종 많이 일어나고 노숙자도 많아서 쉽게 못 찾아~”

???
“그니까 괜히 힘 빼지 말고 잘 버티고 있어봐~”


전정국
“미친놈들…”

???
“어후~ 우리 형씨 너무 무섭다”

???
“그럼 나는 이만 니 소속사에 가서 딜 해볼게”

???
“아아! 왠만하면 입 닥치고 있어, 알겠지?”

???
“안 그럼.. 니 다리에 총 쏴버린다?ㅋㅋㅋ”

???
“그럼 아이돌 인생 끝나겠네~”


전정국
“차라리 죽여라”

???
“으음!! 안돼~!”

???
“너 우리 돈줄이야~ 받을만큼 다 받아야지”

???
“그러니까 잘~ 살아있으렴?”

???
“죽으려 하거나 그러면 니 여친 데리고 온다ㅎ”


전정국
“내 여친 건들지 마라”

???
“그래~ 그걸 원하면 넌 최선을 다해 살아있어야할거야.”

???
“여기서 너 죽어버리면 니 여친 데려와서 돈 빼갈거니까ㅋ”


전정국
“……”

남자가 눈 앞에서 사라진 뒤 )


전정국
고개를 뒤로 젖히며 ) “…하…”


전정국
“여주야, 보고싶다”



탄이탄쓰 (작가)
“아마 다음화부터 나오지 않을까요~??”



탄이탄쓰 (작가)
“넹ㅠㅠㅋㅋㅋㅋ 얼른 꽁냥 스토리 보여드릴게요!”



탄이탄쓰 (작가)
“ㅋㅋㅋㅋㅋ작가인 저도 부럽…”


탄이탄쓰 (작가)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