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 방탄 새 매니저
(148화) 대신


경찰서라고 생각하고 봐주세요!


새 매니저 (김신영)
“하 진짜 나 아니라니까요!?”

👮♂️: 녹음본이 있는데 무슨 발뺌이에요!?


새 매니저 (김신영)
“아니…!!”

👮♂️: 거봐요, 할말 없네

벌컥 )

박여주
“이제 뭐 재판만 남은거 아닌가?”


새 매니저 (김신영)
“야!!! 니네 내가 가만히 있을거 같아?!!”


새 매니저 (김신영)
“내가 나만 안 망한다고 했지!! 내가 들어가기 전에 기자들한테 싹 다 불어버릴거야!!!”


전정국
“그럼 그 기자들도 같이 들어가게 해줄까?”


전정국
“혼자 외로우니까 다같이 손 잡고 들어갈래?”


새 매니저 (김신영)
“이씨!!!”

김신영은 그렇게 감옥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김신영과 같이 일했던 그 기자도 같이 들어갔다.

김기자: ㅈ,잠깐만요…!!!!

김기자: 솔직하게 말해주면 나는 봐준다고 했잖아요!!!!

박여주
“아 그랬었나? 기억이 안 나네~”

김기자: 뭐?! 이건 약속과 다르잖아!

박여주
“그러게 왜 이상한 기사들 내서 힘들게해”

박여주
“너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김기자: 야!!!! 이건 말이 다르잖아!!!!!!!


전정국
“어디서 야래”


전정국
“그러게 왜 그런짓을 했어요 기자님”


전정국
“안 그랬으면 된걸”

박여주
“저년이랑 같이 들어가, 사이좋게 지내면 되겠네ㅋㅋ”

박여주
“잘 지내요ㅎ 김기자님“

박여주
“정국아~ 다 왔어“


전정국
“벌써?ㅠㅠ”

박여주
“웅~”


전정국
“히잉… 오늘은 나랑 보내면 안돼?”

박여주
”ㅋㅋㅋ안돼~“

박여주
“애들이랑 놀다가 들어갈께”


전정국
“치이…나야 친구들이야”

박여주
“풉ㅋㅋㅋㅋ 당연히 너지”


전정국
“흥!!”

박여주
“ㅋㅋㅋㅋㅋㅋㅋ”

박여주
“끝나면 연락할게~”


전정국
“데려다줄게”

박여주
“ㅋㅋㅋㅋ”


전정국
“왜 웃엉”

박여주
“귀여워서ㅎㅎㅎㅎ”


전정국
“자리 바꾸자~ 데려다줄게”

박여주
“그래 알겠어ㅎㅎ“

잠시 후 )


전정국
“자~ 도착했어“

박여주
“오옹~ 고마워요~“


전정국
“이따가 끝나면 전화해, 데리러 올게”

박여주
“웅 알게쏘”


전정국
“뽀뽀”

박여주
“(피식) ㅎ”

쪽 )


전정국
“ㅎㅎㅎ 잘 놀다와요”

박여주
“네~~”

박여주
“얘들아~”


문별
“왔어?”


유시아
“우리 스타 와써여??”

박여주
“뭔 스타얔ㅋㅋ”


유시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박여주
“우리 진짜 오랜만에 만났다ㅜㅜ”


유시아
“그쪽이 너무 바쁘셔서 그렇잖아요”


문별
“그러니까“

박여주
“;ㅋㅋㅋ 참교육은 해야지~”


문별
“ㅋㅋㅋㅋㅋㅋ”

박여주
“나 아까 정국이가 데려다 준다고 하면ㅅ…”


차은우
“뭐야? 니네 왜 여깄어?“


문별
“…?”


유시아
“…?”

박여주
“??????”


차은우
“너희 여기 어떻게 알고 왔어?”

박여주
“아… 그냥 우리 리뷰가 좋길래;”


문별
“그럼 너는 왜 여깄는데?”


차은우
“나 여기 단골이야”


유시아
“아?”

박여주
“……”


유시아
여주 신경쓰임 ) “…인사했으면 이제 가라~”


차은우
“야 걍 같이 앉자~”


차은우
“친구끼린데 뭐 어때“

박여주
“..야 아무리 그래ㄷ…”


문별
“그건 안되겠네~”


차은우
“..? 왜?”


문별
“오늘은 여자들끼리만 놀기로 해서~”


문별
“너 낄자리 없음”


차은우
“여자들끼리 논다고? 임나연은? 니네 싸웠냐?”


유시아
“임나연이 여주랑 같이 있는건 안된다는거 니도 잘 알텐데. 왜 물어보냐?”


차은우
“아니 뭐ㅋㅋㅋㅋ 물어볼 수도 있지”


차은우
“그래~ 그럼 난 간다~ 재밌게들 놀아“


문별
“ㅇㅇ”

박여주
“…….”


문별
“야 됐어~ 니가 말 안 해도 돼”


유시아
“그래, 니가 말할 필요 없어, 우리가 하면 되니까”

박여주
“..ㅎㅎ 그래…”


문별
“..이제 할말은 하자”

박여주
“응ㅎ 그래야지”

•

••

•••

잠시 후 )

박여주
“푸우….”


문별
“..? 박여주 취했어?”

박여주
“…아닝….”


유시아
“야 얘 취했는뎈ㅋㅋㅋ”

박여주
“아 잠깐 바람 좀 쐬고 올게”


문별
“같이 가줘?”

박여주
“노우노우~ 필요업써~”

박여주
“하아”


차은우
“여주야!”

박여주
휙 )


차은우
“혼자 여기서 뭐해”

박여주
“아… 그냥 바람 쐬고 있었어”


차은우
“…여주야”

박여주
“응?”


차은우
“나 너한테 할말있어”

박여주
“뭔데?”


차은우
“…우리 고딩때 말이야”

박여주
“응”


차은우
”그때… 나 너가 나 좋아하는거 알고 있었어“

박여주
“…알아”


차은우
“…근데 나 그때 임나연 좋아하고 있었어”

박여주
“….그것도 알아“


차은우
“근데 너가 박지훈한테 시선 가는거 보고…그냥 좀 화가 났어”

박여주
“…….”


차은우
“그래서 뭔가 너한테 갑자기 들이대고 너 더 곤란하게 했던거 같아“

박여주
“…..그래”


차은우
“근데 여주야…. 난 너가 나 좋아해줬던거 너무 좋았는데….”

박여주
“..은우야”

박여주
”그때의 나는 널 엄청 좋아했어.“

박여주
“그때의 너는 나에게 그냥 내 세계였어, 내 인생이나 다름없었어”


차은우
“……”

박여주
“근데 지훈이 만나면서 바뀌었어“


차은우
“…뭐?”

박여주
“지훈이를 좋아하고 지훈이를 만나면서 그게 지훈이로 바뀌었다고”

박여주
“근데 이제는 그게 정국이로 바뀌었어”

박여주
“아니 정국이는 이제 그 누구로도 대처가 안될 사람이야 내 인생에”

박여주
“너를 지훈이로 대처했고 지훈이를 정국이로 대처했지만“

박여주
“정국이는 그 누구로도 대처가 안돼”

박여주
“그게 무슨말인줄 알아?”

박여주
“내가 정국이랑 헤어지면 그냥 내 인생이 망하는거랑 똑같은 거라고”


차은우
“여주야”

박여주
“그러니까 나한테 어떤말도 해주지 말아주라”


차은우
“….내가 너 좋아한다고 하면 넌 뭐라고 할건데?”

박여주
“싫다고 할거야”


차은우
“내가 예전에 너한테 했던 그 짓 나랑 만나면서 풀 수 있게 해주면 안될까”

박여주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ㅎ..”


박지훈
“야 차은우”

박여주
휙 )

박여주
“…?! 야 박지훈 너 왜 여깄어”


박지훈
“너 잠깐 뒤로 빠져봐”

박여주
“아니 야 ㄴ..”

지훈이가 여주 팔을 잡아 자신쪽으로 당겼다.

확 )

박여주
“..! 으앗”


박지훈
“너 들어가. 그리고 애들이랑 나가”

박여주
“야 박지훈”


박지훈
“그리고 걔네 둘은 같이 집에 가라고 하고, 넌 남친한테 전화해서 남친이랑 같이 가”

박여주
“야 너 뭐하려고”


박지훈
“안 죽일거니까 얼른 가”

박여주
“……“

여주는 다시 술 집으로 들어갔다.


차은우
“뭐냐 너?”


박지훈
“너 내가 예전부터 여주 건들지 말라고 했지”


차은우
“뭐?ㅋ”


박지훈
“너 진짜 이번에 나랑 제대로 결판을 내자 진짜”


박지훈
“여태까지 여주 내 여친이여서 때문에 참고있었는데, 이젠 아니니까… 너 오늘 뒤졌어”


탄이탄쓰 (작가)
“여러분 우리 애들 군대가기 전에 선물 지대로 해줍시다!!!! 투표 해주세요오ㅠㅠㅠ”


탄이탄쓰 (작가)
https://global.idolplus.com/vote/NTJjNGI2YW?utm_source=home&utm_medium=banner&utm_campaign=GMA2022_VOTE “이게 링크인데 이렇게밖에 안되네영;;ㅎㅎ“


탄이탄쓰 (작가)
“꼭 투표해주세요 제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