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 방탄 새 매니저

(31화) 너 정체가 뭐야

정국이는 급히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가고 있었고, 그 구급차엔 여주가 타고 가고 있었다

박여주

“정국이아... 정국아 일어나봐아.. 흑..”

정국이는 다행히 수술을 잘 마치고 돌아왔다

박여주

“선생님 정국이... 어때요..?”

“일단 수술은 잘 끝났습니다. 근데 몸 안에 들어갔던 액체가 뭔질 아직 알아내질 못했습니다.”

박여주

“독... 같은 건가요?”

“뭐 그런 류일걸 같습니다. 아 그리고 환자분이 깨어나신 후에 다른 분들을 기억 못할수도 있습니다. 그건 가만해 두고 계셔야 합니다”

박여주

“아..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털썩))

박여주

“흑....흐윽.... 왜 너 자꾸... 나 때문에 다치는 거야.. 흑.. 내가... 내가 옆에 없으면 너가 이제 다치닐 않을까...?흑..”

박여주

“내가 너의 곁에 없으면... 넌 다칮 않고 잘 활동할 수 있는걸까...?”

그때

스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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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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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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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 괜찮아?”

박여주

“응... 난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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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정국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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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수술은 잘 끝났데?”

박여주

“응.. 수술은 잘 끝났는데 깨어났을때 우릴 기억 못할수도 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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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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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아니 도대체 왜 그런거야!”

박여주

“그게.. 어떤 남자가.. 나한테 물을 줬는데 그 물을 마시고 정국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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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 아무래도 그 물 때문인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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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예 그런것 같아요”

박여주

“미안해...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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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왜그래 여주야”

박여주

“정국이.. 계속 나 때문에 이러는것 같아...”

박여주

“내가.. 없었으면.. 정국이한테 이런일 안 생기는데..”

박여주

“맨날 나 지킨다고 이러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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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아니야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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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이번일은 정국이도 모르고 그런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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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장극이 강한 아이야 꼭 이겨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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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래”

박여주

“...아니야.. 나 때문 맞아... 애초에 나 아니였으면 그 남자도 안나타났을거고...”((울먹

여주는 말을 더 이어나갈수 없었다

박여주

“하아.. 나 잠깐 화장실좀 갔다올게”

그렇게 여주가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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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도대체 그 남자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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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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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잠깐 나갔다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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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어? 지민아 어딜?”

박여주

“하... 진짜.. 나 때문에 이게 뭐야...”

박여주

“정국이를 위해서라도 그만 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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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만 둘려고?”

박여주

“오..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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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왜 그만 두게”

박여주

“정국이한테도 너무 큰 피해를 입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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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정국이는?”

박여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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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정국이 입장에선 너가 그랬다고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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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걔였으면 아마 난리 쳤을걸?”

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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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너 그거 알어?”

박여주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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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정국이가 널 처음 봤을때가 언제야?”

박여주

“그..매니저 면접 보러 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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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너 그전에도 만났잖아”

박여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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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때 너 면접장 오다가 정국이랑 부딪쳐서 넘어졌다며 그때가 처음 만났을 때잖아”

박여주

“아 그치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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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정국이 그때 너한테 반했어”

박여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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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래서 걔 그때 돌아와서 나한테 엄청 이쁘고 귀여운애 봤다고 엄청 자랑했어”

박여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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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리고 너가 들어왔을때 정국이가 너한테 눈을 못 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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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걔가 널 그만큼 좋아해 자기보다 너가 더 소중한 애야 그런애가 널 두고 어딜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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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러니깐 너도 정국이 두고 어디 가버리지마”

박여주

“........ㅎ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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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럼 가자 얼른”

한편 같은 시각 이 곳에선 이상한 이링 이루어 지고 있었다

???/필요한 역

“아까워?ㅋ 박여주한테 먹일려던걸 그년 남친이 먹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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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야 너 미쳤어?!!”

???/필요한 역

“왜~ 그러게 내가 어기지 말라고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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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야 이 미친놈아 여주가 싫다는데 내가 억지로 하라고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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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너 여주 근처에도 가지마 그리고 정국이한테도 아예 정국이가 속한 그룹 애들 옆에도 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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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내가 너한테 하는 마지막 경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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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이민혁”

모르는 남자 = 이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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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ㅋㅋㅋㅋ 나도 마지막이야 박여주 데려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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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이제 댓글을 볼까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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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그러니깐요!! 모르는 남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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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흐익!! 얼마나 화가 나셨으며는...ㄷㄷ...”

“헐.... 이민혁씌 칫솔살균기 님 집 근처에 안 사셔서 다행이네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당!! 다음편에서 봐용~~❤️ 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