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 방탄 새 매니저
(35화) 너를 위해 (4)


띠리릭

여주는 문을 열었다

박여주
“...오빠..?”


박서준
“야.. 박여주 너.. 진짜 정국이랑 헤어졌어?”

박여주
“....어”


박서준
“도대체 왜..!! 왜 헤어진건데”

박여주
“오빠 못 들었어?”

박여주
“오빠도 옆에 있었잖아 그때”

박여주
“내가 정국이랑 안 헤어지면 정국이도 다른 멤버 오빠들다 다 위험하다고 하잖아!!”


박서준
“넌 왜!!”


박서준
“넌 왜 나를 안 믿어!”


박서준
“내가 해결해 보겠다고 했지”


박서준
“니 오빠좀 믿어달라로 했잖아”


박서준
“누 니 친오빠도 못 믿어?”


박서준
“내가 해결할테니깐 넌 멤버들 옆에 있어야지”


박서준
“너가 이민혁이랑 만난다고 해서 걔가 멤버들이랑 정국이를 안 건드릴것 같아?”

박여주
“뭐...?”


박서준
“니가 이민혁을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으면 걘 끝까지 방탄 멤버 모두를 괴롭히고 치명적인 상처를 남길거야”


박서준
“그래서 내가 계속 옆에 있으라고 했잖아”

박여주
“....아니야..아니야..안건들이겠다고 했어..”


박서준
“걘 널 좋아한다고 이 멍청아”


박서준
“그러니깐 걘 너가 자길 진심으로 좋아해야만 한다고”


박서준
“너가 자길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걔는...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아무도 몰라”

박여주
“...안되는데...”


박서준
“그러니깐 빨리 가”


박서준
“애들한테”

박여주
“그치만... 내가 그러면...!”


박서준
“나도 좀 믿고”

박여주
“...알겠어...”

여주는 택시를 타고 바로 정국이가 있는 병원으로 출발을 했고 지민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띠리리링릴리리리리...딸각


박지민
ㄴ여보세요? 여주야 너 괜차....

박여주
ㄴ오빠!! 아직 병원이지!!


박지민
ㄴ어? 어..아직 병원이야 이제 퇴원할려고

박여주
ㄴ잠시만!! 아직 퇴원하지 말고 기다려줘!!


박지민
ㄴ왜.. 너 뭔일 있어? 아까는 왜 전화 꺼진건데 어?

박여주
ㄴ나중에 말해줄테니깐 일단 퇴원하지 말고

박여주
ㄴ병실에 있어

박여주
ㄴ다른 오빠들도 모두!!


박지민
ㄴ일단 알겠어. 근데 왜그러는데

박여주
ㄴ나 지금 가고 있어 도착하면 설명해줄게

뚝

드르ㄹ...쾅!!


정호석
화들짝))


정호석
“어? 여주야!!”


전정국
“여주라고요?”((휙

정국이는 여주라는 말에 바로 뒤를 돌아봤다

박여주
“하아..하... 다행이다 다들 있네..하아...”


민윤기
“뭐야? 너 매니저 그만둔거 아니였어?”

박여주
“응 아니였어”

박여주
“아직은 매니저야”

박여주
“다 있는거지?”


김남준
“어 더 있어”


김남준
“근데 무슨일인데”

박여주
“아...그게”


김태형
“일단 다시 봐서 방가워 여주야ㅎㅎ”


김태형
“보고싶었쪙ㅠ”

박여주
“ㅎㅎ나두”


김석진
“야 보고싶었다면서 바람을 펴?”

박여주
“...아..그게...”


전정국
“...이만 나가줄래?”

박여주
“....정국아”


전정국
“나가라니까”

박여주
“그래 너 지금 화난것도 알고”

박여주
“나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워하는거 알겠는데”

박여주
“지금 여기에 있으면 안돼”


김석진
“뭐?? 뭔소리야”

박여주
“일단 나가자”

그렇게 정국이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밖으로 나갔고

병실안엔 여주와 정국이만 남아있었다

박여주
“...정국아..우리도 어서 나가ㅈ...”


전정국
“진짜 사실이야?”

박여주
“어..?”


전정국
“진짜 바람핀거냐구...”

박여주
“정국아 그건 나중에 알려줄게..”

박여주
“지금 급하니ㄲ...”


전정국
“너 말 안해주면 난 안나가”

박여주
“...사실 아니야”


전정국
“어?”

박여주
“사실아니야..쫌 사정이 있었어...”

박여주
“너랑 오빠들을 지킬려면 내가 너랑 헤어지는 방법 밖에 없었어..”

박여주
“그래서 그랬던거ㅇ..”

와락))

박여주
???“정국아..?”


전정국
“야아..난..진짠줄 알았짜나..”((울컥

박여주
“너..울어...?”((위를 올려다 보며


전정국
“안우러..끄윽...”

박여주
(피식)

박여주
“왜 울고 그래~ 울지마~”


전정국
“앞으로..이런일 있으면 나한테 말해.. 알게찌?”


전정국
“혼자 끙끙 앓고 있지 말구우..흐윽..”

박여주
“ㅎㅎㅎ 알겠어~ 그만 울어~~”


전정국
“흑...후..흐윽..후우...”((심호흡중

박여주
“ㅋㅋㅋㅋ 귀여워라~”((정국이의 양쪽 볼을 잡으며



전정국
“하지마..!!”

박여주
“ㅋㅋㅋ 일단 나가자”

그렇게 여주와 정국이가 나가려던 순간 여주가 갑자기 쓰러졌다

박여주
“으윽...!!”

털썩))


전정국
“여주야..? 여주야!!”



탄이탄쓰 (작가)
“허걱..그렇게 무섭게 말하시다니;;화가 많이 나셨구낭;;ㅎㅎ..;;ㅣ



탄이탄쓰 (작가)
“헐...그래요;; 구워먹는건 너무 사악해요...그냥 버리는게 제일 좋을걸 같아요...”


박여주
“네에...ㅠㅠ 얼릉 와주세염ㅠㅠ”


탄이탄쓰 (작가)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용~!!❤️ 안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