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 방탄 새 매니저
(36화) 너를 위해 (5)



전정국
“여주야..!!!”


이민혁
“ㅋ 그러게 내 말대로 했으면 좀 좋아?ㅋ”

이민혁의 옆구리엔 피가 엄청나게 많이 나오고 있었다.

민혁은 여주의 옆구리에 칼을 찔렀다.

박여주
“흐윽...아..씨.. 너 뭐하냐..?”


전정국
“ㅇ..여주야아..흑.. 괜찮아아..?”((울컥

박여주
“..ㅎ 괜찮아..~ 정국아..~~ 나 괜찮..윽..”

여주는 정국이에게 말을 하다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전정국
“여주야..!! 여주야!!!”


이민혁
“......”


전정국
“야 너 뭐한거야 도대체”


전정국
“이 미친 새끼!!!”

정국이가 이성을 잃고 이민혁을 때리려 하자 지민이가 나타나 정국이의 팔을 잡았다.


전정국
“이거 놔봐요!! 이 새끼가!!”


박지민
“잔정국!! 정신 차려!!”


박지민
“니가 이러는게 여주를 위한거라고 생각해?!!”((버럭


전정국
멈칫..))


전정국
“....그쳐... 형 말이 맞아요...”

그때 태형이가 병실 앞으로 달려왔고 쓰러져 있는 여주, 피를 너무 많이 흘려 기절한 민혁, 민혁 위에서 주먹을 든 정국, 그런 정국이의 팔을 잡고 있던 지민이를 보았다


김태형
“..ㅇ..야아..!! 이게 뭔일이야!!”


박지민
“가서 의사 선생님좀 불러줘 태형아”


김태형
“어?? 아..어어.. 알겠어!!”

그렇게 의사와 간호사가 들어왔다

의사: 일단 쓰러져 있는 이 두분 부터 수술실로 가죠

그렇게 여주와 민혁은 수술실로 들어갔다


전정국
“흑..흐으윽..끅..끄으윽...”


박지민
“여주 괜찮을 거야..~ 그만 뚝..”


전정국
“ㄴ..내 내 잘못이에요..흐윽...”


박지민
“너 잘못 아니야 정국아”


전정국
“내가.. 여주 지켜줬어야 했는데..”


전정국
“나무 오랜만에 본 여주를 보니... 바람핀거 아니라고 하고 아직도 날 많이 좋아한다고 하는 여주를 보니까는..끅...”


전정국
“너무 행복하고 기뻐서... 여주 안고만 있어서.. 보지를 못했어요...흐으윽...”


김태형
“괜찮아~ 여주 잘 이겨 낼거야~ 그러니깐 너무 걱정하지 말자 정국아.. 응??”


전정국
“끄으윽.. 네에...”


박지민
“너가 왜 여주를 위해 한게 없어~”


박지민
“너 그때 그 물... 일부러 너가 마신거잖아..~”

저번 31화에서 이민혁이 여주에게 준 물을 정국이가 마셨죠??

이제 그때의 이야기를 할겁니당!!ㅎㅎ 방금 지민이가 한말 이해가 안 가셨을테니!!

정국 시점 스따뜨!!

여주가 석진이형의 슬리퍼를 가지러 가는걸 보고 있었다

여주가 쫌 힘들어 보였기 때문이였다.

그렇게 여주를 보고 있었는데 여주가 휘청 거리는걸 보고 너무 놀라 수영장을 나가려는데 어떤 남자가 여주를 잡아주었다.

그러면서 여주에게 물을 주었다.

난 보았다. 그 남자가 분명히 여주에게 준 물에 어떤 가루를 넣는것을...

그러고 여주가 뒤를 돌아 우리에게 돌아올때 그 남자는 기분나쁜 미소를 지었다.

그래서 괜히 느낌이 이상해 그 남자가 준 여주의 물을 내가 대신 다 마셨다.

여주가 마시는건 싫었으니까..

내가 물을 다 마시자 여주는 다른 물을 가지러 가려 했다. 그 순간 숨이 쉬어지지가 않았다.

그래서 다급히 여주의 손목을 잡았다. 그때 여주가 나를 돌아보는 순간 내 머릿속에선 여주가 대신 마신게 아니여서 다행이다..라는 생각과

내가 이렇게 죽으면 그 남자한테서 여주는 누가 지키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난 쓰러졌다.

그리고 나중에 깨어났을땐 여주가 병실로 돌아왔고 그리고 이별 통보를 받았다...

난 아닐거라거 생각했고 확인을 했어야 했다. 그래서 여주에게 갔지만 여주는 그때 그 남자와 같이 있었고, 자기가 여주 남친이라고 했다

난 그순간 너무 화가 났다... 그때 지민이 형이 오며.. 이 일은 그냥 지나가게 되었다.. 난 어쩔수 없이 여주를 그냥 놔주기로 했고 우리 그렇게 헤어지는 줄 알았다

근데 몇일후 여주가 병실로 들어오며 우리 모두 나가라고 했다. 여주를 보는 순간 너무 반가웠다. 보자마자 안고 싶었지만.. 헤어진 사람끼리 그럼 안되니깐 참았다.

그리고 어주가 하는 말에 까칠하게 대답을 했다.

그러다가 여주에게 마지막으로 물아봤다. 진짜 바람핀거냐고.. 근데 아니라고 한다..

이유를 물어봤더니 나중에 설명 해줄거라고 했다.

솔직히 난..그렇게 거짓말한 이유는 들을 필요 없었다. 여주가 아직도 날 많이 좋아한다는거, 바람핀게 아니라는거.., 여주가 다시 내 여자가 되었다는거...

난 그거면 되었다. 그래서 여주를 안아바렸다.

그러면서 내 눈은 눈물로 가득 차 바렸다.

그렇게 여주와 나가기 위해 여주를 안았던 팔을 슬슬 풀고 있었는데 그때 여주가 소리를 지르며 주저 앉았다.

그 남자였다. 그렇게 여주가 쓰러지고 난 너무 화가 났다.

이 새끼 때문에 모든게 이렇게 되었다는걸 생각하니 화가 너무 났다...

그러면서 여주를 지켜주지 못한 나에게 너무나도 큰 화가 났다...

미안해..여주야... 나같은 남자가 널 좋아해서.. 제발 빨리 깨어나줘.. 너가 깨어나기만 하면 난 모든 뭐가 됬든 다 할수 있어.. 제발 깨어나줘.. 진짜 미안하고.. 진짜 사랑해..



탄이탄쓰 (작가)
“와우~!! 마니마니 모아주세요!!ㅎㅎ”



탄이탄쓰 (작가)
“와..산산조각 내실려고요..?;;; 이왕이면 산산조각으로 해주세요..ㅋㅋㅋ”



탄이탄쓰 (작가)
“ㅇ..이민혁요... 제 입 말고 이민혁 입을...ㅎㅎ”


탄이탄쓰 (작가)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