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 방탄 새 매니저
(55화) 쪽팔림



전정국
“여주야...”

박여주
“어?”


전정국
“너..그..아..그...”

박여주
“뭔데 뜸을 들여?ㅋㅋㅋㅋ”


전정국
“그게..너..매니저..말야”

박여주
“..아..어...”


전정국
“다시...할거야..?”

박여주
“아직은..안될것 같아 정국아”


전정국
“..그래 알겠어~”

박여주
“미안해..”


전정국
“아니야~ 자기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닌거지~ 난 괜찮아~ 자기가 불편하면 안 해도 돼~!!”

박여주
“정말...?”


전정국
“웅ㅎㅎ”


전정국
“대신....”

박여주
“대신..?”


전정국
“대신 나 여기다 뽀뽀 해줭”((입을 내밀며

박여주
(피식) “알겠어”

쪽쪽쪽쪽쪽


전정국
“히히힛”

박여주
“내가 뽀뽀 해주는게 좋아?ㅋㅋㅋ”


전정국
“당연하지!!”

박여주
“ 아 맞다 정국아 배안고파?”


전정국
“배고파ㅠㅠ”

박여주
“ㅋㅋㅋ내가 파스타 만들어 놨징~~”


전정국
“정말?ㅎ”

박여주
“웅 정말 ㅎ”

박여주
“잠시만 기다려~”

여주는 소파에서 일어나 부엌으로 가려고 뒤를 돌았는데 정국이 여주에게 백허그를 했다.

와락))

박여주
“아 뭐야~”


전정국
“뭐긴~ 백허그지~”

박여주
“아 진짜~”


전정국
“우리 키스할까?”

박여주
“싫어~~”


전정국
“왜애~”

박여주
“너 또 저번처럼 나 소파 눞혀서 키스하려고?ㅋㅋㅋ”


전정국
“/// 아..그때느은...”

박여주
“ㅋㅋㅋ 우리 꾹이 얼굴이 빨개졌네~?”


전정국
“/// 놀..놀리지마아..”

정국이는 창피해하며 여주 어깨에 얼굴을 파묻으며 말했다

박여주
(귀여워 ㅎㅎ) “ㅋㅋㅋㅋ 반응 너무 재밌는데?ㅎ계속 놀리고 싶어!”


전정국
“너 계속 그러면 저번처럼 또 소파에 눞힌다?”

박여주
“어디 할 수 있으면 해보든가~”

휘익))

풀썩))

박여주
“야; 너..;”((진짜 할줄 몰랐음


전정국
“///하아.. 너가 먼저.. 하라고 했다..?”

박여주
“///어?”


전정국
“너가 먼저 하라고 했어.. 난..기회 줬어///”

박여주
“저..정국아 잠시ㅁ..으읍..!///”

그렇게 정국이와 여주는 소파에서 진한 키스를 하고 있던 중


박서준
“와아~”((👏👏👏


전정국
깜짝)

박여주
깜짝)

박여주
“프하..! 어..언제부터 거기있었어..?///”


박서준
“저...정국아 잠시ㅁ..으읍..!”


박서준
“이때부터?”


전정국
“아...///”(엄청 쪽팔려 하는중


박서준
“처남~ 너무 노골적인데~?”

박여주
“//조..조용히 해..”


박서준
“왜?ㅋㅋㅋ오빠한테 남친이랑 키스하는거 들키니까 쪽팔리니?ㅋㅋ 둘다 똑같이 얼굴이 토마토처럼 되가지고”


전정국
“///그그..저..전.. 이만 가볼게요..!”

박여주
“어? 어딜가..!”


박서준
“처남!! 괜찮아!! 마저 해도 돼!!!”


전정국
“다음에요..!!”

그렇게 정국이는 도망치듯 여주집을 나갔다


박서준
“ㅋㅋㅋ처남 귀엽네~ 토끼눈 뜨고 날 보던데 ㅋㅋ”

박여주
얼굴을 손으로 가리며) “..//너..너도 빨리 나가..”


박서준
“왜 ㅋㅋㅋ쪽팔려~?”

박여주
“아 진짜; 쫌 가라면 가;;”


박서준
“됐고 ㅋㅋㅋ 야 밥 없냐? 배고파”

박여주
“밥? 저기 밥통에 있어”


박서준
“오호~ 너도 같이 먹으실?”

박여주
“저기..파스타..있어... 파스타 먹자”


박서준
“ㅋㅋㅋㅋ알겠어 ㅋㅋㅋㅋㅋ” ( 왜 파스타가 있는지 눈치챔

힛맨뱅
“자~ 여주가 매니저 다시 하는건 좀 부담스럽다고 해서 내가 새 매니저 뽑았어”

힛맨뱅
“정국이랑 나이 같아”

힛맨뱅
“ 잘 지내봐~ 들어오세요”


새 매니저 (김신영)
“안녕하세요ㅎ 오늘부터 새 매니저로 일하게 된 김신영이라고 합니다.(싱긋



탄이탄쓰 (작가)
“화..;화나셨나욤🤭”



탄이탄쓰 (작가)
“새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탄이탄쓰 (작가)
“복귀 안한다구..😅”


탄이탄쓰 (작가)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